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ㅆㄴ들일세~
저것들이 커서 뭐가 되려고..
쥴리가 꿈이니??
쓰레기들
얼마전에 극장에서 여중생들이 대화하는거 들었는데
그냥 웃으면서 즐거운 대화인줄 알았는데
들어보니 욕이 80% 이상임
들으려고 들은게 아니라 바로 옆에 있어서 들린거임
근데 이건 앞으로도 절대 안바뀔거임 우리 어렸을때 생각해보시며 답나옴 ...우리가 어른이 됬으니 거슬리는거지 우리도 중학교 고등학교때 친구들하고 이야기 할때 욕안들어 가면 대화가 안됬음...다들 자기들은 생각을 못함
@커세어뱀 남들 다 듣는 열린공간이나 어른들 있는 곳에서는 안그랬습니다.
그런애들도 있긴 했는데 어르신들이 혼내시면 죄송합니다 등의 사과를 올렸고
우리들끼리는 저새낀 걸레물었냐 욕쟁이 등 비하하면서 결국 상대를 안했죠
때와 장소와 사람은 언제나 중요했습니다.
우리는 그걸 지켰고 요즘애들은 내 자유다 라고 하며 꼴리는대로 하는것이죠
그리고 원인이야 당연히 저새끼들 부모겠고
형들은 이맘때 욕 안하고, 쎈척 안했나연? 저는 어른들 들으라고 개똥같은소리를 해댄거 같은데 ㅎ
이래서 내가 무자식이 상팔자를 주장하는 거야.
다 부모보고 배운거지 뭐
쟤네 집구석이 정상일거같아?
어씨린발년들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라고하죠....
저건 아이들이 문제가 아니라...부모가 문제임....
ㅆㅂㄴ의 새끼
어차피 애낳으면 똑같이 썅년됨.
학생들 버스타면
씨발!
존나!
이 두단어는 기본으로
달고 얘기하던데
진짜 못들어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