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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엄마가 매일 김밥싸줫다 왜매일 김밥이냐고 친구들이 놀렷다 싫엇다 나도 몰랏지 엄마가 뇌졸중으로 이십년째입원중이다 돈번다고 자주 가보지도 못하는 개잡놈이 되었다 후회는 쌓이고 밀리고 눈물도 흐름니다
울컥,,,,ㅠ
지금이야 어떨지 모르겠지만
7080한테 김밥은 각자의 추억이 있죠
어렸을때는 `선생님은 엄마가 없나?`라고 생각했던적도 있었음ㅋㅋㅋㅋ
그때야 뭐 부모님들이 선생 이것저것 해 주던 시대니까
김밥 ㅎㅎ 저희집은 못살아서 소풍때 김밥도 못싸감 어머니가 바쁘셔서 김밥 쌀 시간도 없음
소풍날 아침에 내가 도시락에 밥 김치 싸고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