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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아이고 ㅅㅂ 왜 공감가는거냐 ㅋㅋ
진짜 만취되면 저럴수있음 ㅎㅎ
ㅋㅋㅋ 오래전 유흥업소에서 저런 적 있었음
ㅋㅋㅋㅋㅋㅋ 저런 일 많을듯
비슷한경험자로써 이해합니다 난감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술이 웬수지...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메뉴판에 초밥튀김??? 보고 뭐야 이랬는데 그 옆에 미세플라스틱.. ㅋㅋㅋㅋ
저게 끝이 아님.... 저 사람 근처에 부모님 집까지 뛰어감...
갔는데.... 동생부부 와있어서...제수씨가 문열어줌...
4차 까지는 너무 심했네
60년대생 이고 10년전 상황인듯^^
진짜 가능한 이야기...이십대 시절 나이트를 갔는데 내 자리를 찾을 수 없어서 웨이터 보고 제자리가 어디죠? 했는데 진짜 내자리를 찾아주더라...지금도 신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