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장미란씨 시신이 발견된 지점 주민입니다.
직선거리 500미터 안입니다.
해당 야자수농장에는 카나리아라는 야자수가 빽빽하게 심어져 있습니다. 이 길을 자주 지나다닙니다.
저희 집에서 큰길(일주도로)로 나가는 지름길입니다.
건너편 인근에는 소철나무가 심어져 있고요.
카나리아 라는 나무는 특성상 뾰족하고 단단한 가시같은 부분이 엄청 많습니다.
저희 집에서도 키우고 있고 가지치기(잎 정리)할때마다 찔리면 매우 아프고 불쾌합니다.
또한 일반 나무처럼 가지가 있는것이 아니라서 목을매려 줄을 걸기가 거의 불가합니다.
나무를 옮겨심으려면 장비가 있어야 하고 장비에 줄을 묶어서 끌어 당깁니다. 이때 줄을 묶는것 자채도 남자 혼자 여간 힘든게 아닙니다.
여자 혼자 나무에 줄을 묶고 목을 매기가 과연 가능했을지 의문이네요.
설사 묶었다 해도 목맨 부분보다 가시에 찔리는 고통이 훨씬 더 컸을거라 생각이 됩니다.
해당 농원에는 관리가 안된 카나리아로 가득차 있습니다.
의문점이 많이 드는 사건이네요...
사진은 관리가 안된 카나리아 입니다.


그리고 관리가 좀 된 카나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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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지점 보니 옆에 길 나있는거 같아요
이런 글 좀 쓰지 맙시다 지금 정부에서 경찰에 힘을 싫어주려고 하는데 이런 글 써봐야 혼란만 가중돼요 그냥 경찰이 총체적 수사를 하고 있으니 지켜봅시다
사건을 은폐 했던게 해당 관할 경찰서 경찰인데 그걸 믿어요?
의문 투성이 이지 않나요?
1. 실종싯점과 신고싯점이 이틀이나 차이 나는것도 의문.
2. 실종신고 당시 경찰이 실종 종료를 허위로 해버린 사항.
3.일반인이 쉽게 접근하기도 힘든 식물을 키우는곳에가서 죽었다는게 더 이해 안되는데요.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하더라도
저런곳에 죽는다는게 말도 안되죠.
파고 들어가기도 힘든곳인걸요.
전부 의문투성이 사건
의문을 가질수 있지만 남자가 힘들다고 여자가 못하라는 법은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