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어머니를 뵈러 요양병원에 갔는데 수건을 덮어놔서 숨을 잘 못 쉬고 계시더라고요
몇 시간을 저렇게 덮어놨으니 얼마나 숨이 차고 답답했겠습니까.
양 팔은 줄로 묶어놔서 스스로 수건을 걷어낼 수도 없거든요.
누가 이랬냐고 돌아가시면 어떡할려고 그러냐고 따졌더니 다들 자기 일 하느라 시쿤둥 하면서
모르겠네요. 이러더라고요.
화가 머리끝까지 났지만 별 방법이 없어 그냥 왔는데요.
이 지역은 최근 요양원에서 간병인이 영감님을 찬 바닥에 방치해서 사망하게 만든 지역이라
그 뉴스가 맘에 걸리더라고요.
지역 사회라서 요양원 행태를 시청 담당자에게 말해도 시정이 전혀 안되고
심지어 지난번에 있었던 요양원 원장은 시청 담당자랑 절친해서 아무리 떠들어봐야 소용
없다고 큰 소리 치더라고요(녹음을 해뒀어요)
거기서도 방치하고 문제가 많아 요양병원으로 옮겼는데 모두 똑 같네요.
돈 밖에 몰라요.
공무원들은 믿지 못 하겠고 어떤 방법으로 처리를 해야할지 몰라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현실적으로 가능한 조언좀 부탁드릴께요. 간호사,간병인들의 태도에 분하고 화가나서 미치겠네요.
[9]
왕장군 | 26/01/11 | 조회 2510 |보배드림
[10]
라캉세미나 | 26/01/11 | 조회 2392 |보배드림
[4]
바이킹발할라 | 26/01/11 | 조회 1912 |보배드림
[5]
김희수는개고기 | 26/01/11 | 조회 312 |보배드림
[11]
Rebong | 26/01/11 | 조회 2084 |보배드림
[1]
IIIIlllI00 | 26/01/11 | 조회 204 |보배드림
[1]
명동떨이 | 26/01/11 | 조회 156 |보배드림
[2]
김희수는개고기 | 26/01/11 | 조회 152 |보배드림
[3]
바이킹발할라 | 26/01/11 | 조회 2066 |보배드림
[5]
FuckingJapan | 26/01/11 | 조회 523 |보배드림
[2]
찢어진썩렬 | 26/01/11 | 조회 1237 |보배드림
[5]
FuckingJapan | 26/01/11 | 조회 989 |보배드림
[7]
dnqlslqkqh | 26/01/11 | 조회 2398 |보배드림
[2]
찢어진썩렬 | 26/01/11 | 조회 167 |보배드림
[2]
muku | 26/01/11 | 조회 96 |보배드림
cctv 요청해보세요
Cctv 있을거고
요양원 원장이나 국장 대응
안되면 경찰신고 하셔유
취재가 시작되자
일단 추천
저건 살인미수 아닌가 .... ..
사설로가세요
저런데가 다 사설이죠.
아무렴 국공립에서 저러겠어요.
사진찍은후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으면 되는걸 여기에 올리는 시간 낭비를 하고 계시네요.
지금이라도 빨리 고소하세요.
@바글러 이거 큰 범죄입니다. 변호사 선임하셔서 대응하세요.
이건 짚고 넘어가야할듯요.
CCTV 확인해보면 되죠
하.. 정말 화가 냐고 마음이 아프네요.
이건 취재 되겠네요.
와 씨 발 이건 뭐지?! 보배에서 욕 질 잘안하는데 어디 좆같은 새끼들이래요?
미쳤네 진자 !!! 추천박습니다
요양병원 부터 옴기세요~ 요양병원에서 큰기대하시면 안됩니다.
특히 투석하시는분들은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종합병원가셔서 투석하시는걸 권장드립니다. 기왕이면 아에 종합병원에서 하는게 나아요~
cctv확인하시고 경찰 입회하에
관련자 고발조치 하세여
이건 아니죠
방송국에 제보도 하세여
너무 가슴아프네요 화도 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