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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눈물이......
아침부터 눈물이..
ㅠㅠ
아씨... 위에 내용만보고 대화창 보는데 대화가 불가능한 사용자.. 보고 엥??? 눈물이...
그슬픔 ...그아린 아픔 알것만 같아 더 슬픕니다 저도 한때,내자신을 고통속에 구겨 넣었던 기억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살다, 어느날 시린듯 눈부신 하늘을 보다 온가슴이 왕창 내려 앉더군요 이런 날 보면 얼마나 아플까..지금은 눈부신 삶에 감사하고 살게 되 었네요 님도 지금은 행복한 나날 보내고계신다니 다행이군요 시련은 클수록 단단해지는것 같습니다 행복하세요! 저두 행복할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