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윤빤스빤 | 18:38 | 조회 372 |보배드림
[2]
원빈 | 19:16 | 조회 496 |보배드림
[9]
yoochxn | 19:15 | 조회 231 |보배드림
[9]
hisanova | 18:48 | 조회 1254 |보배드림
[4]
가문의영광줄리 | 18:31 | 조회 3462 |보배드림
[6]
아름아름인생 | 18:30 | 조회 330 |보배드림
[8]
일차로는추월차로임 | 17:55 | 조회 2924 |보배드림
[11]
진심으로열받아씀 | 17:08 | 조회 1559 |보배드림
[5]
진심으로열받아씀 | 17:05 | 조회 1831 |보배드림
[3]
고인돌에똥비볐습니다 | 18:24 | 조회 247 |보배드림
[3]
agency | 17:17 | 조회 174 |보배드림
[12]
달리는신짱구 | 17:07 | 조회 2412 |보배드림
[2]
윤재문석열 | 17:00 | 조회 98 |보배드림
[7]
펠리쎄이드 | 17:50 | 조회 1730 |보배드림
[4]
골똘 | 17:43 | 조회 1140 |보배드림
ㅜㅜ
눈물이......
아침부터 눈물이..
ㅠㅠ
아씨... 위에 내용만보고 대화창 보는데 대화가 불가능한 사용자.. 보고 엥??? 눈물이...
그슬픔 ...그아린 아픔 알것만 같아 더 슬픕니다 저도 한때,내자신을 고통속에 구겨 넣었던 기억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살다, 어느날 시린듯 눈부신 하늘을 보다 온가슴이 왕창 내려 앉더군요 이런 날 보면 얼마나 아플까..지금은 눈부신 삶에 감사하고 살게 되 었네요 님도 지금은 행복한 나날 보내고계신다니 다행이군요 시련은 클수록 단단해지는것 같습니다 행복하세요! 저두 행복할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