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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당 이놈자식들 저한테는 3500원짜리 보냉쇼핑백 안사면 물건 안판다더니 잘만 파네여!!!
얼마나 감사하면 퇴직하고 나서도 선물들고 인사드리러 찾아올까요. 저도 이전 직장에서 감사한 분 계신데 사실 연락하기가 쫌 쑥스러워 미루고만 있어요. 새해 인사겸 해서 카톡이라도 드려야 할듯..
신풍아님 평소 인품을 느낄 수 있네요...ㅎ 두분다 멋지십니다~ㅎ
와...저거 사줄정도면 엄청 감사하신분...
다음에 한 번 더 찾아와서 뭔가 부탁을 할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좋아요∼
좋은 인연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