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수정 한번과 시험관 일곱번을 하는 과정에서 저의 부부는 어느덧 마흔이 넘어 버렸고~몇번에 유산도 있었기에 이번이 진짜 마지막이다 라는 심정으로 시술했을 때 찾아와준 아이랍니다~
임신 되는 과정에서도 와이프가 고생 많이 했는데...애기가 태어날 때도 엄마를 고생 시키네요..^^;;
어제 아침 유도분만을 하기 위해 주사를 맞고..9시간 동안 진통 다 참아내다가..애기 컨디션이 위험해져서 저녁에 제왕절개로 출산 했습니다!
걱정 많이 했지만 산모 애기 둘다 건강해서 너무 기분 좋습니다~^^
와이프도 보배 눈팅 자주해서 축하해 주시면 큰 힘이 될 거 같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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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축하 드립니다!
축히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