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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네.
키둥아. 통닭 머거~
수박 2통을 향응 이라고 씨부리는 새끼들은 도대체 어떤 대갈통을 달고 다니는 걸까....
수박 2통 향응이라 신고한 새끼는 집에 불나도 119 부르지 마라
병원 커피숖에서 수고한다고 커피 줬는데 커피 뇌물로 받아먹고 환자 데리고 온다고 신고한 븅신들도 있었죠
어우~~~사람 냄새가 좋아~!
사연이 훈훈하네요
그럼 오늘 점심은
치킨버거 먹을까...
믹스커피 한잔 얻어마셨다고 뇌물이라고 하는 마당에...에휴~~ 진짜 ㅂㅅ들 좆나많음.
48개월 뇌병변장애 여아를 키우는아빠입니다. 얼마전 열경련이 심해 119 도움을 받아 사는지역인 울산에서 받아주는 병원이 없어 양산부산대 병원응급실까지 119도움으로 엠뷸련스 타고가서 무사히 치료받고 와서 너무 감사해서 아이와 비타500 두박스 사서 갓더니 안받으려 하셔서 놔두고 도망치듯이 나왓네요
크~ 상남자 포스네
역시~ 있는분들은 쿨 하심.
왜 눈물이 나지요 ㅜ.ㅜ
진짜 119 분들은 뭘 갖다 줘도 안 아까움....그저 갖다 주고 싶음....격무에 고생 많으십니다.
소방관님들 항상 감사합니다.
소방관님들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