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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 방관 중립 = 가해자 편
선악이 명확한 판에서 중립은 방조자 혹은 공범 일 뿐
결국, 선거에서 '선택'하면 되는 것.
다만, 언론사들은 '기득권'의 편일 뿐이잖아, 국민에게 관심이나 있냐?
진짜 선거,투표좀 잘합시다 쫌!
그래서 독일의 사례를 우리도 도입해야 합니다. 나치 찬양 시 형사처벌. 극우적 표현을 하면 표현의 자유도 한계가 잇다.
격하게 동의합니다.
친일청산을 못한 원죄가 너무 오래 우리사회를 지배해 왔어요.
중립하면 똑똑하다 생각함
그걸 이제야 알았나?!
문재인 정부의 실책에 대하여 당시 문재인 지지자들의 침묵 방관 중립.
윤석열 정부의 실책에 대하여 당시 윤석열 지지자들의 침묵 방관 중립.
어제의 양비론자가 오늘의 상황이 다르다고 여지껏 양비론인적이 없던것처럼 얘기해대는 것일뿐.
가해자, 피해자를 따지면 그 누구도 자유로울수 없다.
다름이 아닌 옳고그름에서의 중립은 가장 무지한 작자들이나 하는 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