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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체가 초딩이 아닌데?
여기 이상한 댓글이 몇개 있네 ㅎㅎ 이번 일은 집에 티비나 없거나 핸드폰이 없거나 시골 산구석 또는 무인도에 사는 사람 제외하면 모르는 사람이 누가 있을까? 공포심을 누가 심어 준건데 ㅎㅎ 티비만 봐도 군인들이 총들고 다니고 몸싸움하고 헬기에 탱크에 ㅋㅋ 과연 부모가 애한테 이야기해서 알고 있다고 생각한건가?ㅋㅋㅋㅋ 댓글 다시 봐도 웃기네 ㅋㅋㅋ 무슨 생각을 하고 사는건지 참 ㅋ
초3이 뭘 압니까. 아이는 부모의 거울입니다.
주변 어른들이 아이 앞에서 맨날 극단적인 정치 이야기할거 같네요
ㅊㅊ
ㅎㅎㅎㅎㅎ 귀여워~~
개시부랄 굥새끼
초3도 이렇게 하는데,
연예인이 "뭐요"라고 했다라...
물러가
3학년이 산타를 믿는다고요? ㅎㅎㅎㅎ 자작에 감정 소모하지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