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신랑하고 사이가 썩 좋진않다보니 같은 공간에 있으면 답답해요 내가 싫으면 차라리 헤어지자 하지.... 밥 차려주고 밥먹으라 부르면 억지로 먹는게 보이고 무언가 대화하고 싶어서 부르면 짜증내고 말 안하고 그러다보니 신랑 담배피러 나가면 혼자 이리저리 걸어다니면서 산책한다 생각하고 두어시간씩 걷다 들어가는데..... 부모님 살아계셨으면 거기라도 갈건데 이제는 그집도 없어져서 갈곳이 없네요 그냥 답답한 마음에 나오긴 했지만.... 오늘은 그냥 밖에서 조용히 울다가 들어갈게요 내일은 웃는 모습으로 올테니 그냥 괜찮아 라고 위로좀 해주시면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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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물어보살 나가보세용
남편, 욕구불만 있나봐요..
함 잘 찾아봐요
별거 아닌걸 말하기 챙피해서 그랄수도 있어요
제가 가끔 그랍니다
술 한잔 하다 말해봤는데,
그걸 왜 말안하냐고 호되게 혼났습니다.
지금은 다 터놓고 잘지냅니다.
사랑합니다 시엔님~~
늘 좋을 수만은 없지요
안좋았던 일은 빨리 잊어버리시길
암 생각 말고 일단 푹 자요
낼 또봐요...꼭 봐요
토닥토닥....해봅니다....언능 들어가셔요...^.^..
원수같은 과정은 어느 부부나겪더라고요
찢어지실 수도 있겠으나 그전에
어느 한쪽이 맘을 열어서 진심으로 대화를 시도해 보셔야해요
괜차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