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여자 연기에 과하게 몰입했던 아저씨
브루스 웨인이 배트맨을 은퇴할 정도로 늙은 시점을 다룬 만화,《배트맨 비욘드》
브루스의 옛 연인 탈리아는...
세상을 떠난 라스 알 굴을 대신하여 소사이어티 오브 섀도우의 새로운 리더가 되었고
라자러스 핏의 힘으로 젊음을 유지하며, 아버지의 과오를 청산하기 위해 사회 활동을 하고 있었...
던 건 페이크고
정체는 딸의 육신을 빼앗은 라스 알 굴
오래 전에 만든 육신을 바꾸는 기계
이게 같은 유전자 가진 사람한테밖에 안 통해서... 어떻게든 다른 사람 육신을 차지하도록 개조가 될 때까지 때를 노리고 있었음
결국 개조에 성공해서 브루스를 젊게 만들고 육신을 빼앗으려고 탈리아인 척 접근함
근데 이 아저씨...
연기에 좀 과하게 몰입했던 것 같은데
여성스런 포즈
키스
여자처럼 뺨 때리기
........?












저 시점이면 데미안이 배트맨 비스무리 하고있겠다
저 세계관에선 데미안 안 태어남
세상에 그럼 안은 아저씨면서 배트맨과 ㅅㅅ했던 기억이 남아있는 몸이 내뿜는 기억에 저항하는 TS전통 클리셰를 못본다고
정신은 육체를 따라가기 마련이다 후후후
미친 틋년...
하지만 맛있죠?
암컷타락했자나...
웨인이란 ㅅㅅ도했을듯
???: 이놈 봐라?
그냥 흔해빠진 TS암컷타락이잖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