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슈) 아무나 못 따라하는 라이쿠 마코토만의 최강 만화 테크닉
미코루오 싱 제가르가
싱 가르바도스 아보로디오
싱 고라이오 디바우렌
싱 그라드 건즈 코팔
싱 도르조니스
(결계파괴특화)
싱 페이우르크
싱 드래고노스 블로어
싱 드래그나 너클
(연타)
싱 라이포지오
(생존특화형)
싱 봐르셀레 오즈 마르소든
싱 사이포지오
(초회복)
싱 슈도르크
(강화형)
싱 스오기아클 x 싱 뉴실드
빅토림 - 싱 처글 이미스돈(V의 자세)
미베루나 싱 미그론 (달 모양 판넬)
파르세제 바론(별 모양 판넬)
싱 포르크
(환각)
뉴보르츠 싱 그래비레이
싱 바벨가 그라비돈
싱 클리어 세우노우스 버드레르고
싱 클리어 세우노우스 자레페도라
싱 클리어 세우노스
싱 클리어 세우노우스
(각성)
갓슈의 제 4술 바오우 자케루가
갓슈가 가진 최강의 주술이고 처음 주문 사용때는 제대로 못쓰는 모습을 보였고
형태도 각성 후와 비교하면 매우 작은 모습
그 후 갓슈가 제 7술 자구르젬을 배우고나서
자구르젬 연계를 통해 보여주는 바오우의 모습
자구르젬을 통해서 강화되었고 형태도 조금 변하였다
세번째 바오우의 모습은 갓슈, 키요마로가 각성한 다음의 모습
크기도 상당히 많이 커졌고 형태도 도마뱀에서 용의 형태가 된거 같은 느낌
이 때 바오우의 진정한 무서움이 드러나는데 갓슈와 키요마로가 바오우의 증오, 분노에 잠식되는걸 보여준다
후에 갓슈가 바오우를 제어할 수 있게 되면서 그런 문제는 사라졌고
제온과 갓슈가 화해를 한 뒤 제온이 갓슈에게 번개의 힘을 넘겨준 다음 바오우는 더욱 커진 모습을 보이는데
파우드와 동급일 정도로 거대한 모습
그리고 클리어와의 마지막 전투에서 마물 동료들이 갓슈를 도와주면서 바오우의 마지막 형태가 나타나는데
싱 벨원 바오우 자케루가
크기가 역대급
+ 바오우는 아니지만 바오우랑 비슷한 형태의 주술도 있다
필살기 연출.
갓슈벨 이후 아직까지도 신기술 튀어나올 때마다 이것이 새로운 필살기다! 싶을 정도로
화끈하게 기술 연출하는 만화를 못 봄.
































싱싱
다정한 내 친구
오죽하면 스승인 후지타가 여캐 못그리는것만 빼면(...) 재능있다고 했었지
당장이라도 포르고레와 함께 춤추기 시작할 거 같은 비주얼의 시로가네
진짜 대단하다
장인정신이라는 게 분명 이런 걸 뜻하는 거겠지?
'이때까지 있던 기술의 최종 강화형' 이라서 동일 모티브로 극한을 보여준다는 심플하면서도 훌륭한 설정이 진짜 좋았음
귀칼이나 이누야샤 보면 나중 가선 이펙트만 다른 같은 기술 투성인 경우가 허다한데 갓슈는 외형 뿐만 아니라 성능도 차별화 잘돼서 좋았지.
내가 생각하는 흑백 젤 잘쓰는 만화.
갓슈랑 블리치. 근데 이 둘이 느낌이 정 반대임 ㅋㅋㅋㅋ
배틀만화 장르에서 말하는 '능력의 시각화'가 매우 뛰어난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