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직전생으로 혼란스러운 유게에서 드래곤에게 선택받은 썰 풀어봄
당시 2019년
한참 군 복무중인 늦여름이었음
일과가 끝나고 잠깐 부대주변에 산책중에
모기가 엄청 많았는데 20분정도 돌아다녔는데 3방 물림...
모기가 많으니
드래곤플라이 킹갓잠자리가 모기를 사냥하는 모습을 직관할 수 있었음.
공중에서 용과같이 날카롭게 선회하며 내 주위를 돌아다니던 모기한마리를 번개같이 낚아채는걸 보고있었는데
그 드래곤 "모스키토 슬레이어" 플라이가 손에 모기를 든 채로
가만히 서있던 내 종아리에 앉았어
그리고 내 종아리 위에서 모기를 씹어먹기 시작했어.
나는 그 광경에 전율하며 잠자리께서 불편하시진 않을까 다리를 감히 움직이지도 못하고 그나마 급하게 휴대폰을 꺼내서 촬영했고
그 감동을 다른이들에게 나누고싶어서 유게와 모기갤에 올렸음
이게 그 글인데
가끔 여름즘마다 디시나 유게, 펨코 등에 이글이 올라오더라고
재업로드 3번째인데 추천좀 주라





이짤 올리고싶단말야 ㅠ
올리시라거 댓글에만 추천 박았읍니다
키에에엑
이놈 퍼왔네
내 경험이리고!!!
아무튼 자기 글 퍼왔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