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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나'
히틀러가- 아돌프에게-
나 불렀니
저 불의에 굴하지 않는 예술혼을 봐라
화가들의 귀감이야
아돌프 친구 히틀러: 아돌프 이녀석!! 아직도 내 명령에 의문인게냐앗!!
본인도 히틀러에게 치명적인 상처를 주고 떠났던 것도 같이 얘기해주지!
예술은 폭발이다! (탕!)
허어,,
아돌프 히틀러를 거부한 남자 아돌프 시클그루버 ㄷㄷ
히틀러에게 처형 당하기 직전에 같이 총을 쏴서 죽여 버렸잖아 저분
대딸쳐주는 사이라 오래갈줄알았는데..
내가 미대를 못 갔지.
독재자에게 신념을 숙이진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