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모론보다 못했던 이라크 전쟁 진짜 명분
이라크 전쟁은
이라크가 대량 살상 병기를 숨기고 있다는 명분으로 쳐들어갔으나
문제는 이라크에는 대량 살상 병기가 없었다
그래서 미국은 후세인에게 억압 당하는 이라크 해방이라는 식으로 말을 바꾸자
그건 표면적인 명분일 뿐
실제로는 다른 이유로 이라크를 쳐들어 간거라는
여러 음모론이 나왔음
그 중 대표적인 음모론 2가지가
석유가격으로 지.랄하는 이라크 대가리를 깨버리려고
석유 업체들이 정치계에 로비를 했다
전쟁으로 돈 벌려고 방산 기업들이 로비했다
라는 음모론이 대표적이였으나
종종 이라크가 아가리 털어서 줘팼다고 하긴 하지만
이라크 전쟁은 2003년인거 생각하면
아무리 빡쳐도 이미 911이후 2년 정도 지나서 미국도 아가리 잘못 털었다고
전쟁 할 만큼 미쳐 날 뛸 시기는 한참 지난 상황이였음
최근에 밝혀진 자료에 따르면
아들 부시는 진짜로 이라크가 대량 살상 무기를 보유했을 거라 믿어 의심치 않았으며
나쁜 후세인으로 부터 이라크를 해방 시켜야겠단 생각으로
조졌다는게 중론이다
이게 제일 음모론 같지만
이게 학계의 정설임











의외로 진짜 대량학살무기 있다고 믿었다는게 정론이라고;;;
물론 딕체니, 럼즈펠트 등등이 바람넣고
이라크 전향자들이 구라친거 등등 여러 요소가 있어도
부시가 대통령으로써 전쟁을 결심한건
이라크 이 나아아아쁜넘 감히 대량학살무기를 개발하고
이라크 국민을 괴롭히는 나아아아쁜 독재자 녀석 하고 때린 것
ㅂㅅ과 돈미새와 쓰레기의 향연..
현실은 소설과 다르게 ㅄ같은 이유가 원인인게 있지.
현실 : 개연성? 난 그런거 안 따져
상식적으로 푸틴이 전쟁을 일으키겠느냐 > 일으킴
전쟁 자체가 무리수지만 전쟁 나면 우크라이나 3일 컷나겠네 > 5년째임.
현실은 왜 개연성이 개판인가
'기독교적 정의관'
농담 아니고 이걸로 설명됨
아들부시가 사적으로 만나면 사람이 나쁜건 아니라는 말 있는거 보면 진짜 신념으로 저랬을 가능성도 있긴 함
현실에서 뭔가 이야기가 나오면 결국 가장 단순한게 정답인 경우가 많은것 같더라
근데 진짜 대량살상무기 가지고 있는 국가들은 손대기 힘들지 않나. 북한같은 나라 못건드는거 보면.
이라크랑 다르게 북한은 뒷배들이 있으니
참고로 부시의 이라크, 아프간 침공으로 인하여 미국경제가 휘청였고
연준이 경기침체 막을려고 돈뿌리다가 생긴일이 서프프라임 모기지 사태다
이란에 미사일 갈긴 타코새끼보면 100%임
분석가들 : 이런 바보 같은 이유로 전쟁이 벌어졌을리 없다 틀림없이 무언가 논리적인 이유가 숨겨져 있었을 것이다
현실 : 나는 생각이 없다 왜냐하면 아무런 생각이 없기 때문이다 데헷뻬로~☆
근데 타코새끼보다는 그래도 사람이긴 했다
무엇보다도 쟤는 종교에 심취한 인간이였슴. 그래서 북한 이라크 리비아등을 지칭하며 악의 축이란 단어를 썼지.
저때 단체로 의심병 도졌던때라.
저거 미국 국회에서 결정적인 한방 터트린 것이 이라크에서 강1간 학살이 벌어지고 있는데 간신히 탈출했다는 15세 소녀의 울먹임이었는데 몇 년 후 소녀는 이라크 가본 적도 없고 주미 쿠웨이트 대사 딸이었다는 점이 킥포인트. 나중에 '아니 그때 왜 주작 증언을 했음?' 이러니까 '깔깔깔 후세인 담구고 싶어서용ㅋㅋ' 이랬고 여러모로 황당한 사건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