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사람 집을 강탈한 미국 경찰이 적발
2022년 7월
미국 플로리다 자택에서 70대 남성 데니스 웨스트가 사망함.
고인은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자연사로 밝혀졌는데
문제는 그 이후
당시 출동한 경찰 중 한명이 그 집을 자택처럼 사용한 것이 발각됨
유가족이 해당 주택을 부동산회사에 팔았는데
해당 부동산 회사가 집을 살펴보러 갔는데
모르는 사람이 갑자기 튀어나와 걸림.
심지어 집에서 살면서
수리비와 청소비용으로 2억 8천만원 가량을 썼고
세금과 공과금도 꼬박꼬박 납부했다고 함.
"내가 불법으로 이 집을 3년간 불법점거 했지만
점거하는 동안 3억원 이상을 썼으니
그 돈을 내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말이야 방구야...
미국 경찰 진짜 심하긴 하다
근데 수리비 구라가 아니면 진짜 많이 쓰긴했네.....
울나라도 그렇고 일단 살면 사는 사람이 훨씬 유리하던가
집주인이 몇년이상 비워놓고 들어온사람이 몇년동안 점거하면 인정이랬나
미국 경찰인데 3억원이 있었다고?
아무튼 이제 원상복구해주시죠?
아니 지가 낼름 처먹고 진짜 자기것인것 마냥 썼냐. 뭐 이리 착실하게 관리해둔겨.
미친 새끼인가? 진심????????
천년만년 살 생각이었나
많이도 돈 썼네
월세는 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