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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정보는 관광안내소를 가란 말이다
역이나 공항에 하나씩은 있잖아!!
남의 나라 와서까지 쏼라쏼라댐이 아니었네
쟤들 맥도날드 카운터 앞에서도 저럼. 얌마 뭘 시킬지 미리 정하라고 왜 니가 먹을걸 알바한테 물어보고 있는데
왜냐면 본토 맥도날드에서 뭐가 괜찮음? 하고 종업원이랑 스몰토킹 하는 경우가 심심찮게 있으니까
이런 나쁜 놈들...!!
그러니깐 셧 더 퍽 업 말포이!!!!
영미권 관광객이 노빠꾸 다짜고짜 영어로 말하는 행위의 뜻
야 니들 영어 다 알아듣잖아? 어 잘 못알아들어? 근데 어느정도 배웠잖아
그러니까 알아서 알아듣고 허접하게나마 영어로 답해달라고
이런 뜻임
아니라고? 아니면 기본적인 그나라 언어 배워서 와야지 썅넘들아
저거 그림체 태그가 머지 자주보이네
관광안내소가 뻔히 있는데 왜 저럴까 ㅋㅋㅋ
근데 정작 나도 해외나가서 관광안내소 써본적 없긴 해
이럴때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올리버쌤이 명쾌하게 알려줬지
"일일이 영어로 친절하게 답해주지 마세요, 한국에서는 한국어를 써야죠."
미국은 진짜 저런 매표소 직원이랑 스몰토킹 하는 경우가 꽤 있다보니.
어느 한국인이 미국공항 입국심사대에서 미식축구 보려고미국왔다 말하니 공항 직원이 자기가 추천하는 맛집 리스트 주고 그랬다던데.
아시아는 스몰 토킹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