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터x헌터 작중 최대급이라고 나온 능력.jpg
카킨의 제 9왕자, 할켄부르그의 수호영수가 가진 능력으로
대놓고 나레이션으로
'넨 능력에서도 최대급'이라는 언급이 나온다.
잊지 말자.
그 키메라 앤트 편도 지나온 만화에서 나온 해설이다.
대체 어떤 조건과 강함이기에 대놓고 작중 최대급이라고 나오는걸까?
1. 할켄부르그가 동료들에게 "자 이 맹세를 지키자"고 서약함.
2. 동료들이 그 서약을 받아들임.
3. 서약에 대한 모든 기억이 사라짐.
4. 그 서약을 어기면 죽을 수 있음.
= 뭔 약속을 지켜야 하는지 까먹었는데
그 약속을 어기면 죽음.
그리고 힘을 발휘되는 조건 역시,
1. 동료들이 많이 모여있을 수록 강함.
서로 떨어져 있으면 급격히 약해짐.
2. 능력을 발휘할 때는 모두가 의사를 통일해야 함.
저런 개빡센 제약을 달고 모두가 모여서 의사를 통일하는 순간
작중 최대급의 넨이 발생한다는 것이다.
그렇게 얻은 넨 능력의 효과는 무엇이냐.
1. 모두가 모여 있을 때 발산되는 아우라는
그 어떤 공격도 막는 갑옷이 됨.
2. 할켄부르그가 발사한 화살은 음속을 초월하고,
그 어떤 능력으로도 막을 수 없다.
3. 그리고 그 화살은 자신을 포함한 동료들을 랜덤하게 희생하는
'인격교체 화살'이다.
원래 몸으로 돌아갈 방법은 없다.
사실 저 인격교체도 디테일을 살펴보면
상대방의 몸을 완전히 빼앗는 수준까지도 아니다.
아무튼 작중에서 최대급이라고 묘사할 정도의 파워를 자랑한다는 것.










대충 조별과제 넨
진짜 모두가 조별과제를 한 마음으로 하는 마음에서 나온 넨 능력.
심지어 화살을 쏜 왕자 본인이 희생양이 될 수도 있다는 점이
이 능력을 만든 왕자의 마음가짐을 보여줌.
너무 도박인데 ㅋㅋㅋ
솔직히 저 정도 인원으로도 저 파워인데
한개 소대급이라면?
무적치트+즉사치트 2개를 다 가지고 있는 것치곤 제약과 서약이 너무 약해보임
모든 일이 끝나면 다같이 자1살하자라는 약속이라도 했나
너 조별과제가 조스로 보여?
거기에 왕자 본인은 본인이 희생될수 있단걸 알면서도 각오하고 쏘는거니까 그거까지 참작된듯
제 9왕자 x
제9 왕자 o
제약 진짜 덕지덕지 붙었네 ㄷㄷ
그럼 팀원중에 하나 죽고 살아있는애들은 인격 룰렛임?
그럼 그냥 넨쓰기 전에 독가스 뿌리거나 저렴한 9mm 스프레이 한발 땡기면 되지 않냐는 착한말은 어때
근데 진짜로 작중 설명으로도 넨은 어지간하면 현대 기술보다 비효율적임
괜히 살상만 전문으로하는 넨이 적은게 아닌듯
리스크가 너무 강해서 대체 리턴 상한이 얼만지 감도안옴
몇년전에 에피소드 끝나면 봐야지 하고 미뤄두고있는데 왕위계승편이... 아직도안끝났음? 레전드네 ㅋㅋㅋㅋㅋㅋㅋ
전자책 단행본 사서 열심히 읽긴하는데
이번편 절반도 이해 못해서 걍 그렇구나 하고 읽음
이렇게 정리글 올라와야 겨우 '아~ 이런거구나' 하는중 ㅋㅋㅋㅋㅋㅋ
리스크가 존나 미쳤는데 쟤네가 절대 어기지 않을 한가지가 있을거라 아마.,..
첫째 왕자랑 부하들, 둘째 왕자랑 부하들, 넷째 왕자 할켄부르크
다들 목숨을 코인처럼 쓰는 넨능력이 있는데
각자의 상황과 성향에 따라 다른 부분도 흥미롭지
어떤 제약이 더 있을지 모르는 제약이라 리턴이 쌔다
무서운게 계약내용도 모르는데 어기면 죽고, 능력을 사용하면 랜덤으로 영혼이 바뀜.
인격이 바뀐 놈도 결국 다시 서약에 묶여서 또 쏘는 탄환이 될 수 있다는건가..?? 전투로 죽지만 않으면 몸뚱이만 바꿔가면서 무한하게 유지된다는건가
우리쪽 스톡 하나 소모하는 대신에 스톡하나당 상대 하나는 무조건 소모시키는 거네 조건부로 우리쪽 편도 늘어나니 총량의 소모는 없이 상대편만 소모시킨다 볼수도 있고
제약과 서약을 정말 최대급으로 끌어온 능+엄청난 천부적인 재능.
메르엠은 어떠한 제약 서약없이 순수 피지컬
단발로 따지면 곤육본 이상일듯
조건이나 위력은 터무니 없긴한데
능력결과물은 그저그런....
그리고 자기 육체를 희생시킨 9왕자는 현재 누구에게 옮겼는지 모르는 상태임
일단 바르사밀코는 사망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