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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글쓴이 좋아하는듯 무슨 남자끼리 느좋카페를 찾아가ㅋㅋㅋㅋㅋ
말이 애착인형이지 저정도면 진지하게 직장내 괴롭힘인데
남녀간인가 싶었는데 남자끼리였다니 ㅋㅋㅋㅋㅋㅋ근데 나도 예전에 회사다닐때 조금 비슷하긴 했음..
선을 안 그으니 그렇지. 어느 수준에서 선 안그으니 괜찮은갑다 하고 자꾸 가까이 오는거임
선 긋기가 쉽지가 않은거 같아 선 긋는 순간 직속 팀장이랑 "불편해지는 사이" 가 될텐데 그게 진짜 힘듦
거절을 절대 못 하는 성격이 있긴 하더라
귀찮겠는데;;;
이정도면 직장내 괴롭힘임.. 신고해야될 수준. 정치이야기랑 퇴근후 식사는 진짜 선넘은거임
애착을 넘어서 집착인데 업무하고는 일절 상관 없고 그냥 일방적으로 요구하는 데이트 잖아
개콘에 강대리 자기 집에 데려와서 한잔 하려고 마누라 들들볶는 코너 있었는데
직장내괴롭힘 신고해요! 한두번도 아니고 이게 무슨 짓이래요!
헐
존나 싫다
나도 몇년전에 저런 형있었숨 6살차이났는데 모든 본인 대소사에 날 데려가야하고 내가 본인한테 말 안하고 여행을 가거나 이러면 진짜 삐짐 심지어 여친 사귀고 있으면서도 항상 나랑 같이 보려고 했숨 결국 손절했는데 진절머리났어..
늙게되면 젊은애랑 같이노는게 그리 즐겁나봐. 성별 상관없이..
잉?
말이가 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