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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부동산 투기 신화의 시작이었다!
뭐라도 좋으니까 내 집 좀 가지고 싶다...
내집인데 내집이 아니에오
은행집이에오
아직 은행의 노예가아니구나..좋다
옛날 아파트는 은근 단체생활 같은 주거 형태였어서 더 그런 듯. 단지 미화한다고 주말에 나와서 풀뽑기 시키고 그랬음
옛날에 아파트 생길 때 동네 물흐린다면서 반대했다 카더라
주공이라서?
1. 압도적인 자산 가치 상승
2. 집단생활로 인해 필연적으로 갖춰지는 인프라 + 관리의 편의성
특히나 대규모 아파트의 경우 그정도 세대에서 모은 관리비 아니면 커뮤니티나 이런저런 편의시설 엄청 편하긴 하니까 ..
관리비로 생활영역의 상당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현대에는 모르겠는데
90년대에는 아파트가 어떤 점에서 메리트가 있는지 잘 모르겠긴 함. 흠...
물론 실제로 살아보면 확 다를수도 있는데, 2000년대 초반에 아파트 7년인가 살아볼 때랑 주택 살 때랑 차이를 잘 모르겠엉 ㅋㅋㅋ 그 땐 중고딩이어서 더 그런가
쌌어
와우아파트
전원주택살다가 아파트 들어왔는데 편하기가 다르더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