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 26/10/21 | 조회 1436[4]
| 26/10/19 | 조회 551[10]
레오카드 | 26/10/21 | 조회 2294[14]
| 26/10/21 | 조회 4130[29]
YuJimin | 26/10/21 | 조회 4220[4]
| 26/10/19 | 조회 1374[13]
신 사 | 26/10/21 | 조회 4472[16]
Earth2 | 26/10/21 | 조회 5491[17]
| 26/10/21 | 조회 3113[10]
참삐 | 26/10/19 | 조회 1530 |웃긴대학
[17]
겨울사람 | 26/10/21 | 조회 761 |웃긴대학
[6]
루리웹-2626359424 | 26/10/21 | 조회 1432[16]
보추의칼날 | 26/10/21 | 조회 2190[4]
| 26/10/21 | 조회 2040[1]
| 26/10/21 | 조회 650
동시대에서도 ㅂㅅ소리 들었을까
자동이동까지 되는거면 s급 말인거 같은데 주인새끼가 인성쓰레기라 괜히 죽음 ㅠㅠ
자주오던손님이 빡돌아서 그랜저 태워버린건데 기겁할만하지
마마보이가 애꿏은 말을 죽인거지 뭐.
옛날 시대 사람들의 관점에선 저 단호한 결단력(?)이 좋은 모습이었나봐
저 설화는 볼때마다 재벌3세가 암튼 방탕한 나는 끝이다 하면서 음주운전 후에 몇억짜리 차 부수는 느낌임
저거 엄마한태 반항한거 아님? 엄마한태 혼나자마자 물건부순건데
갑자기 천관은 김유신의 머리 위에서 Live Leak 이라는 알 수 없는 문자를 본 듯했다.
아니 내비게이션은 그냥 최근경로 다시 찍어서 갔을뿐인데
볼 때마다 웃긴 일화 ㅋㅋㅋㅋㅋㅋ
그냥 아차 한 번 하고
집으로 발길 돌려서 돌아가면되지 ㅋㅋㅋㅋ
더 끔찍한 건 그 말 시체 치워야 되는 기생집.
단호한 의지를 보여주는 일화라고 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그냥 분조장이라고밖에 볼 수 없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