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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 진짜 조상님이 도와줬네 저 총쏜놈 조상님이 손자 맞아죽을까봐 도와줬네 ㅋ
연발 마렵네
보통 총기까지 손에서 내려놓고 점검 할텐데
진짜 죽일려고 그랬던걸까
사람이 있을때 쏜 정도의 대형사고는 아니지만, 야간사격때 노리쇠 후퇴전진 명령을 하지도 않았는데. 누군가 발포해서.
그 사로에 선 병사 전부 얼차려를 받은 적도 있었음.
사격 대기중인 입장에서도,
그 5초도 안돼는 짧은순간에 피가 식는걸 느꼈었다.
저런 상ㅂ신새ㄲ도 내무실 가면 꼴에 상병이라고 군기잡고 있었겠지?
대대장 중대장도 병사님 진정하세요 하는 미친사건이긴 하네
죽이려고 저랬나본데?
군대에선 사람이 바보가 되는 것인가
아니면 그놈이 싸이코패스였던 것인가
저거 걸고 넘어지면 간부들 옷 벗길수 있지 않나
저건 빼박 고의라서 맞아죽었어도 자연사임
죽일라한거 아냐;;ㅅㅂ;;;
사격중지시켰는데 쏜거는 그냥 살의를가지고 죽이려고 쏜거잖아
아니?! 수년간 훈련한 중대장을 한방에 보낸다니!
자세 부사관 한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