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시절부터 만화가로 데뷔한 사례의 일본의 천재 만화가들
긴다이치 렌주로
16세 프로 데뷔 당시 고등학생.
(데뷔작)
그외 대표작들
사쿠라이 노리오
17세 데뷔
(데뷔작)
그외 대표작들
우에시바 리이치
와세대 대학 출신.
(데뷔작)
그외 대표작들
특징
어시 없이 혼자서 만화 그림.
번외
중1 때 소년 선데이 투고 1차 심사 통과하나 실패.
대학생 때 소년 선데이 만화 콘테스트에 입상하면서 학교 생활과 병행하면서 2년간 비정기 연재.
졸업 직후 그 작품으로 바로 프로 만화가 정식 시작.
다카하시 루미코가 대학생 시절 연재하던 작품.
학생 시절 데뷔 직후 연달아 꾸준하게 작품을 이어가며 완결낸 작가들 모음.










































긴다이치 렌쥬로는 그림발전도 ㄹㅇ 개쩔더라
정글은 언제나 그릴때 본인 피셜 발그리기 어려워 하던 사람이 이제ㅠ개쩔게 그림
갠적으로 렌쥬로는 청년만화로 갈아탄게 진짜 신의 한수였던 거 같음
그X그녀는 진짜 재밌었다 ㅋㅋㅋ 아이디어도 발칙하게 좋았고
그=그녀
라이어X라이어 재밌어서 다 모았는데
블랙캣이랑 투러브 쪽 야부키 켄타로도 고교시절 데뷔
쓰리몬, 내마위
같은작가라고?
뭐라고?????????
그 바쿠만에 에이지 같은 사람들이로구만
내마위 작가가 사쿠라이인줄 알고 "아 또 유기되겠네" 했는데..... 결국 해내버림
수수께끼그녀x 좋았는데
중학교인가 고등학교때인가.. 공책에 깨작깨작 만화 그리고 놀고 있는데
미켈란젤로 어릴때 그림 보여주던 누나가 생각난다 공부나 열심히 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