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니케 팬북 다른집에 배송갓다..
CJ회사 다니면서 복지포인트 좀 남아서 니케 팬북 아래 이미지에 있는거 삿는데..
배송이 완료됫다는데 아무리 찾아도 없는거야..
그래서 기사님한테 전화하고 나중에 연락받아보니까 ..기사님이 짐 이 너무 많아서
정신없어서 5층에 갓다놓은거 같대...그래서 한번만 가보시고 없으면 연락 달라그래서 "하..하...하.."거리면서 갓는데..
없더라고.. 그래서 혹시나 싶어서 504호 초인종 눌러보니까.. 그 집에서 이미 뜯엇더라고
그거보고 "1504호란걸 안봣나? 왜 남의집 택배를 뜯지?" 하고 생각햇는데
택배 송장이 이게 기사님 잘못 이나 504호 주민분 잘못이라하기도 뭣한게..
"1동1 504호" 해놧음 택배회사가 송장을..
심지어 택배박스도 "웅진센북"이라 애가 보는 책인줄 알고 뜯엇다더라..
그래서 책 보고 송장에 붙어있는 뭐 회사 전화번호로 전화햇는데 없는번호라 떠서 어떻게 해야되나 고민햇다더라...
하.. 애한테 숭(?)한걸 보여줫네





1동1 504호면 개억까지ㅋㅋㅋㅋㅋ
그래도 찾아서 다행이네
???:좋은거 잘 봤습니다 행님!
이제 504호 어린이는 하고싶은 게임이 생겼습니다.
ㅋㅋㅋ 15세되면 뉴비로 다시 오라고해라
그렇게 눈을 뜨게 된 취향
504호 애 : 엄마가 이쁜 누나들 나오는 책 뺏어갔어 ㅠㅠ
니케는 15세니까 뉴비영업한거라고 생각하지
애가 마음의 정리할 시간은 주고 받아와야지...
아니 이런일이
504호 청년이 이런걸 '웅성웅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