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우가가 | 15:34 | 조회 533 |오늘의유머
[3]
루리웹-9630180449 | 14:57 | 조회 263[9]
인마핱 | 15:10 | 조회 129 |오늘의유머
[10]
| 15:22 | 조회 666[6]
칼댕댕이 | 15:36 | 조회 1928[7]
| 15:33 | 조회 1782[23]
오미자만세 | 15:33 | 조회 1984[9]
꼭잡땡 | 15:32 | 조회 1929[14]
| 15:29 | 조회 885[19]
| 15:34 | 조회 2957[16]
Tesla | 15:34 | 조회 3088[24]
루리웹-1968637897 | 15:34 | 조회 3397[8]
| 14:52 | 조회 916[29]
| 15:30 | 조회 5912[39]
| 15:30 | 조회 5522
참 씁쓸하다...
...
오랜병엔 효자 없다고
자녀가 저러면..
저런건 절대 당사자 아니면 함부로 말하면 안됨
친한 선배 아들이 지적장애인데
형수님도 이걸로 우울증 걸리고 가족자체가 힘들어하더라
그렇다고 절대 살인이 정당화 되어선 안되지
이해가 안 가는건 아니지만
남편과 아이가 불쌍허다
아…
아마 굉장히 키우기가 힘들었을거임
그래도 크면 나아지지 않을까 희망이 조금이나마 있었겠지만 그게 사라진거지
아니 그래도 세살짜리를 바로 보내버리는건 너무한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