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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시사는 워쨰견
마법사라 여여 부부래요.
마법의 힘으로 여여 수정!
하 둘다 내가 데려가서 머글의 거대 지팡이 맛을 보여줘야
뭐야 이 녹말 이쑤시개는?
내가 새로운 혈통을 만들어주마! 으럇 으럇
'빼'
크루씨오!!!!
어머니...자식과 손주를 동시에 보시는것은 어떠신지요?
구걸은 접은옷 앞에두고 알몸도게자가 상식 아닌가? 순혈블러드는 이래서..
"지금 나를 몸으로 유혹하려는 것이냐 루시아? 가라! 가서 네 남편 나르시소스를 사랑하거라! 그리고 드레이시아는 결혼식 청첩장을 꼭 돌리도록. 내 얼굴이 이래서 참석이 곤란하다면 축의금이라도 보내주겠다."
볼드모트 경은 침착하게 말했다.
뭘 하다 왔길래 복장이...
방어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