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유언이 되버린 로빈 윌리엄스의 대사
"자, 이제 자네는 다음 여행을 떠날 시간일세."
"하지만, 저는 당장 내일 뭘 하게 될지도 모르는데요?"
"그 얼마나 멋진 일이야!"
"다음에 봐요 테디"
"안녕히 있게나 로렌스"
"웃게나, 친구여. 해가 뜨고있다네."
실제로 "안녕히 있게나 로렌스"의 원문은
"Farewell Lawerence."
Farewell. 다시는 보지못 할 이에게 건네는 마지막 인사다.
작 중에선 이제 영화의 끝으로 영원한 이별을 하기에 이런 대사가 나온 것이지만
이 작품이 로빈 윌리엄스의 유작이 되면서 더욱 특별한 대사로 와닿게 된 것이다.
실제로 촬영 중 이미 로빈 윌리엄스는 무너질대로 무너진상태였고
더이상 사람을 어떻게 즐겁게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말했다고 한다.
이 촬영이 끝나고 로빈 윌리엄스는 자택에서 자샬한 채로 발견된다.





정말 좋은 배우였는데....
미친소리 같지만 사실이에요 짤의 주인공이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