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사라진 SSD 논쟁
SSD 그 중에서도 NVMe(비휘발성 메모리 익스프레스)가 이젠 보편화 된 시대이지
물론 Sata 방식도 여전히 쓰임
그 중에서도 또 D램이 달린 게 있고 아닌 게 있는 D램리스 차이가 있었어
SSD에 D램이 탑재가 되면 대용량 파일 전송 할 때에도 속도가 비교적 안정적이게 됨
쓰기 성능도 좋아지고 대신 발열 문제가 있긴 한데 갓차피 방열판 같은 것들 끼면 됨
요즘에는 메인보드에 딸려 있지
그래서 검색해보면 D램 달린 거 사야 한다 이런 의견이 지배적 이었어
아무래도 기왕 돈 쓰는 거 메인 저장매체인데 좀 좋은 거 써야 한다는 생각이 들 거 아냐
근데 지금은 D램 리스던 뭐던 SSD 할인가 뜨면 바로 사서 써야지
지금 옛날이면 거들떠도 안 봤을 1테라 SSD가 30만원 넘던데...








근데 ssd 디램 있는게 짱비싼데 디램없는건 ... 괜히 사기 꺼려짐
다들 그렇게들 생각했었지...
디램리스를 윈11에서 뭔가 기술로 지원한다는거 같던데
디램달린거 삿ㅆ지
속도도 작업 용도 아닌 이상은 개인 컴용으로는 어차피 사타만 써도 로딩은 문제 없긴 하니까
그치만...
할인가 뜨는 거 있으면 서둘러서 캐치 해야
제발... 내년에 메모리 과잉 공급 예측이 현실이 되길..
27년 중반 지나고 하반기 쯤에 서서히 하락이 있고 28년 되면 아주 싸지진 않더라도 좀 사볼 수 있을 정도로 하락을 할 거다 라고들 예견을 하는데 지금 같은 시대에는 그러한 예견이 참 어려움
그 구간이 근데 오긴 올 것 같음. 왜냐면 ai 기업들도 무한정 서버를 늘릴 수는 없다고 생각함. 그 한계점이 도달하면 확 꺾이겠지. 그게 언제냐가 문제지만.
슬슬 나도 SSD가 위험해서 2테라 짜리 하나 맞춰야 하긴 하는데...
예전에 공급 많아서 선택지가 많을때야 그랬지만 지금은 뭐... NVMe고 사타고 하드고 뭐고 걍 조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