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시절 초중고 선생들이 대체 어땠길래?? 궁금한 유게이들에게 추천하는 영화
두사부일체
지금 보면 좀 어이없고 유치한 스토리긴 하지만
의외로 그 시절 학교 감성이 나름 잘 녹아들어있다
너무 옛날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요즘도 아닌 딱 중간 정도 되는 그 시기...
그래서 왜 이 영화를 추천하냐면
바로 주인공네 반의 담임 선생님으로
그 시절 초중교 선생님들의 수준을 알 수 있다
촌지 안받고 부정적인 채점 행위에도 반대하며
제자들을 아끼는 모습을 보여주는 한편
자기 기분에 따라서 거의 폭행 수준으로
아이들을 때리기도한다
???
쓰레기잖아 시발?
그 시절엔 저런 타입이 참스승이었다
시발 그럼 그 시절 쓰레기라고 욕먹고 있는 그 선생들은 대체 ....
그렇다 진짜 말이 안나오는 씹쓰레기다
참스승 허들이 존나 낮았던 그 시절에도
죽어라 까였던 선생들은 쪽팔린줄 알아야한다





근데, 저 담임도 진짜 쓰레기다. 걍 성범죄자네
아무이유없이 종례시간 2시간이지나서 나타나서 종례하던 ㅆㅂ놈도있었음
저 영화 막 주인공한태 엉키는 학생 죽지않나 되게 충격이었는데
촌지 존나 밝히고
가난하고 만만해보이는 애한테는 꼬투리잡고 싸대기 갈기고
애 갈라치고 왕따 대놓고 이 새끼 따돌리라고 간접적으로 연대책임 지게하고 (주 타겟으로 해서)
그걸로 꼬투리 안 잡히니까 어떻게 해서든 체벌 때릴려고 별 개짓거리 다했지
애미 뒤진 김태국 새끼야 지금도 얘기한다 무덤 어디 묻혀있는지 알면 오줌 갈기러 갈거임 진짜로
"촌지 안받고 부정적인 채점 행위에도 반대하며 제자들을 아끼는 모습을 보여주는" 이거는 지금와도 참스승이라는거임... "거의 폭행수준으로 아이들을 때린다"에서 학교가 뒤집어지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