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막무비머 | 13:14 | 조회 566 |보배드림
[10]
빡빡이아저씨 | 26/10/21 | 조회 1063[16]
웃고넘는박달재 | 13:06 | 조회 3167 |보배드림
[25]
히틀러 | 13:48 | 조회 4925[11]
달리는신짱구 | 12:49 | 조회 3067 |보배드림
[12]
쿠루미 노아 | 13:44 | 조회 3449[2]
마라방 | 12:38 | 조회 521 |보배드림
[20]
| 13:48 | 조회 4937[9]
언더컨스트럭션 | 13:39 | 조회 377 |SLR클럽
[5]
강직육봉 | 12:32 | 조회 277 |보배드림
[6]
jakencake | 13:36 | 조회 465 |SLR클럽
[2]
우가가 | 13:47 | 조회 1638 |오늘의유머
[4]
오므라 | 13:46 | 조회 1000[14]
| 13:46 | 조회 1111[18]
루리웹-5818232077 | 13:47 | 조회 2450
난 일병때 근무교대중 분대장 엉덩이에 공포탄을 쏴봤다.
.....?
실화
이동우??
요약) 못생겨서웃긴넘 일병때 분대장 엉덩이 보고 한발 뽑았음.
이건 실화구나
공포탄 쐈다는 거 보니까 얘 정자 없네 ㅋㅋ 그대로 안에 쐈어도 분대장 임신 안 했을 듯?
동우니??
군대썰특 구라같지만 99퍼 확률로 진짜임
주작이네
저번주에 딸침
자대배치 받고 저녁 점호 이후신고식한다고내 양팔 잡고 눈가림그리고 내 앞에 누가 한명 인기척이 느껴지고버크 푸는 소리가 들리고지퍼 내리는 소리도 들림그리고 입으로 먼가 들어옴......
우리 부대에 공포탄 소리 클까봐 총구 손으로 잡고 발포한새끼 있었다
야간 실내점호때 모든 인원 모여있을때 뭐하다가 섬광탄이었나뭐 터짐 아직도 터진자리에 그을린 자국같은거 있다고하고 그냥 보고 안하고 넘겼음 원래부터 보여주기로 한거였나 아니면 갑자기 터진건가 아직도 모르겠음
군대 썰만 우르르 나오는 걸 보면 군대는 얼마나 말도 안돼는 곳인지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