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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판단을 하는데 학력이나 지능은 크게 상관없다니까.
지능이랑 지혜는 별개의 스탯이다.
한쪽만 어중간하게 높은 퍼거새끼들이 꼭 똥을 싸지르곤 한다.
ㅡ개리 가이객스
학식이 교수급이어도 사기를 치면 넘어갈 수 있다는 거지...
평생 얼굴에 침맞으며 살 팔자네
부인이 탈북하라고 했다는 것도 저 사람 증언이잔어
지 혼자 탈주한 건지 누가 아냐 ㅋㅋ
ㄷㄷ?
가족을 지옥에 몰아 넣어버렸네
지가 다 데리고가놓고
혼자 탈출하란다고 진짜 혼자 탈출하는건
이해가 안된다ㅋㅋ
종북빨갱이가 다 그렇지 뭐
남들은 지옥에 몰아넣고
1970 80년대면 북한이 아직은 남한이랑 비벼볼 경제력이었어서 속을 수도 있긴하지..
찾아보니까 부인분 발언이 평생 사무치겠네...
"당신의 결정이 훗날 큰 불행이 될 겁니다."
- 오길남의 월북 결정에 반발한 신숙자의 발언 (1985년 11월 / 독일)
85년도에 월북을...?
일단 96년도 고난의 행군 이전이니까 ㅈㄴ 못사는줄은 몰랐나? 왜 월북한거지
아 교수시켜준다고...하...
유학 시기가 1970년대인 것을 주목하면
당대 유럽에서 어떤 사고를 보고 생각해왔는지, 무엇 때문에 월북을 정당하다 여겼는지 알 것 같음
이거보면 일본도 설마 얼마안가 동남아 꼴나지는 않겠나 우려됨... 이때는 북한이 더 잘살았으니깐..... 탈북했듯이 일본이 지금 중간은 가는것처럼 보여도 언제 훅갈지모르니...
가족 지옥에 던지고 뻔뻔하네
이건 뭐 본인 말 뿐이니
근데 박사인데 교수직 하나에 넘어가???
그것도 이상하다
부끄러워서 죽었다
퍽이나 두고가라했겠다
서울대 졸업하고 독일까지 유학 갈 정도의 집안이 뭐가 아쉬워서 북한에서 교수직 시켜준다고 그걸 속아 넘어가셨을까..
불쌍한 척 해봐야 마누라 자식 지옥에 던져놓고 혼자 살아나온 인간
시대상을 감안하면 뭐...
7-80년대 시기는 지금처럼 북한이 최악의 빈국 까진 아니었고
당시 남한도 독재체제라서 여기에 반감을 갖고 북한을 동경하던 식자층도 있었음
북한에 대한 정보통제가 너무 심해서 실상을 잘 몰랐던게 큼
나라가 북한에 대해서 알려줘봐야 북한 군복 입은 도깨비 전단지 수준인데 실체를 어떻게 알겠어
지팔지꼰이긴 한데 저사람 독일 유학도 군부에게 반항하다 탄압을 피해서 정치적 망명한거였음
진정한 공산주의 따위는 존재하지 않으며 공산주의를 추구할수록 인간사회는 지옥이 된다.
경마처럼 열댓마리중에서 1위 맞추는 것도 아니고
두개중에서 하나를 고르는 건데 저렇게 선택을 못하면서 누구 탓을 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