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부자 아주머니 께서 조지시는 한국식 구이 요리
스페인 아주머니라고 하심 주방 깨끗하고 좋아 보임
통삼겹 같아 보이지 않음?
역부러 태우고 나서 탄 곳을 긁어 냄
돼지 깝데기 벗겨 내고 쐬주랑 조지기 좋지 않다 함?
토막 썰어줌
덩어리를 잘라서 펴줌
펴낸 것에 칼집을 내줌
그렇게 밑작업을 끝냄
유럽 사과 인가 봄
이것도 사과 아님? 배인가
이건 생강
크 마늘
미린 같은 거려나
간장 같은 소스 넣어서 갈아줌
고기에 재워줌
아주머니 체구가 소담 하시네...의상 때문 이려나
파구이는 스페인식 칼솟타다? 라고 함 파를 구우면 단 맛이 난다 함
양파도 단맛 낼 때 쓰지
파쁘리카
아몬드도 구워 주심
샘표 고추장이 유럽에선 알아준다 함
한국은 해찬들 아니면 순창이 거의 국룰이지
단 맛이 나는 조미료 이려나
구운 아몬드 넣어주심
갈아주심 은근 믹서기 홍보도 겸하시는 거려나
그리고 얼음
고기 구워주시구
얼음에 식힘 이게 설하멱적이라고 우리 민족의 전통 기법이라고 함
오버쿡을 막는 효과가 있다 함 사실 요즘 처럼 불 조절이 용이한 시대에는 이렇게 까지 할 필요가 있나 싶지만
유게이들 의견 바람
그렇게 잠시 식혀줌
그리고 다시 구워줌 고대 우리 민족인 예맥계들이 즐겼다던 맥적 느낌이 나지
먹기 좋게 썰어주구
준비한 고추장에 아몬드 갈아 옇은 쏘~쓰
칼솟타다에 얹어다 줌

한입 잡수심
사실 맛이 없기가 힘든...그런 느낌이지
멍뭉이가 한 입 달라고 깝추기 시작
ㅋ 냠...

유게이들 의견 바람












































멍뭉이가 커엽군
지금 내 옆에 고기달라는 멍뭉이
멍뭉이 ㅋㅋㅋㅋ
서양배가 양념에 어울리나 궁금하네
서양배가 단맛은 있는데 식감이 푸석하다고 함.
즉. 양념용으로는 맞다~ ㅋㅋㅋㅋ
부자라서 방석을 그릇으로 쓰시네.
설야멱 맛있겠당
로메스코 소스를 한국식으로 풀이한거 같네
중간에 역부러가 뭔가 했는데 사투리였구나
그래서 쿠션을 접시로 쓰는 이유는 왜? ㄲㄲㄲ
저 정도 정성이면 어느 나라 조리법이든 간에 맛이 없는게 이상하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