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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미쳣다
맙소사 인간의 악의는 끝도 없구나 ㄷㄷ
ㅇㅇ 이게 맞음 인간의 악의는 끝도 없고 참고 참으면 주변사람들이 참고있는 사람에게 무례하게 행동해도 되는줄 아는놈들 너무많고.... 그냥 착한 사람 이용해먹을려는 씹새끼들도 너무많음...
난 폰 학교에 제출했는데 어떤 새끼가 그 폰을 몰래 꺼내서 내 폰에 있는 야망가 내 명의로 단톡에 뿌려서 사회적 자살시킴
이것도 심하네..
다들 뭐하고 있을까? 근황 알아볼 수 없어 아쉬운 녀석들 나도 몇 있지. 제나 참 잘 컸다
헐
심하네
고생했네ㅠ업보는 반드시 돌아간다.항상 응원할게
넘 상처다 ㅠ
이런 개씨벌새끼들이 따돌림도 따돌림인데 가족을 건드려?
내 뒤에서 지우개 잘게잘라서 날 표적삼아 맞추고 재미없어지면 지우개 가득한 내머리 보면서 ㅅㅂ좀 씻고 다녀라 비듬(지우개) 있는거좀봐ㅡㅡ한거랑 도서실에서 책보고있는데 갑자기 와서 내옆에 앉더니 아 ㅅㅂ OOO묻었네하면서 날 존나때리고 혼자 체육창고앞에서 놀고있었는데 아무이유없이 내쪽으로 공던지고 날 향해 맞추고그랬는데...
시박새기들 착한일진이어딧냐고 개새기들아 이것도반대해 시발새5ㅣ들다
수학여행가서 이튿날 오전 스케쥴 하고 숙소 돌아와서 조금 잔다고 했는데 저녁 밥 야외 무대 레크레이션 끝날때까지 아무도 안깨운거.. 몰래 나가서 매점에서 컵라면 사서 저녁밥 때우고 잤음
나는 그래서 만약 지구를 폭발시킬 수 있는 버튼이 내 손에 주어진다면 가족중 나혼자 남거나 혹은 내가 죽기전에 누르고 뒤질거임
우리 학교 교장선생님이 되게 현명하시고 대단하신게왕따나 괴롭힘 당하는 애들을 방과후 시간에 항상 운동부에 보냈음 우리 테니스부에도 마찬가지였고 얘들 30분이라도 운동 시켜주라고 운동 후 정리도 도와줄거고 행정실에 말해서 지원도 많이 해준다고 하셨음근대 같이 지내다보니까 저절로 친해졌음 그러니까 얘네 괴롭힘 당하는거 보면 빡쳐서 못하게 했고 자연스레 괴롭힘 당하는 애들이 줄어들더라구요아쉬운건 심하게 당하던 애들은 그렇게 해결 되었는데어중간한 애들은 여전했다는거
우리나라가 총이 있었다면... 얼마나 끔찍했을지 상상도안 돼
저런 것들도 버젓이 결혼하고 가정 꾸리고 가장노릇 하겠다는 거 보면 기가 차지. 사람이 안바뀌거든 ㅋㅋㅋ그래서학창 시절 까지 갈 필요도 없이 좀 보수적인 분위기에 회사는 저런 놈들이 실세고, 거기에 동조하는 부역자만 남음.나이 쳐먹고 일찐놀이 흉내내는 새끼들 때문에직장내 괴롭힘도 상당한 스트레스라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