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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쟁이들은 알지만 이 바닥에서 굉장히 유명한 말이 하나 있습니다
'갭 (Gap)은 무조건 메워진다'
여의도나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유명한 격언이죠. 이거 떠도는 말이 아닌게 실제 데이터로도
차트를 돌려보면 그 어떤 갭들이더라도 시간이 지나면서 결국 대부분 메워지고
메워지는 확률은 95% 쯤 됩니다.
갭을 메우지 않고 지나가는 경우는 사실상 잘 없는데 그건 1포인트 기준인데다
특히 반도체는 일봉상 최근 1년 보면 빈 구간 제로로 보입니다.
그런데 현재 며칠간 빠르게 갭하락 하면서 빈 구간이
136만
158만
167만
3포인트나 비어있습니다.
1포인트 지나갈 확률도 지나갈 확률이 희박한데 3포인트 다 안채우고
지나가는 확률은 역사상으로도 아마 없을걸요?
클래식하게 볼 때 소위 말하는 이전 언덕 돌파 상승 기점은 194만원 선 입니다.
전 저점 구간은 116만원인데 다행히 오늘까지도 이 저점은 깨지 않고 지켜졌습니다.
이건 하이닉스 뿐만 아니라 삼전도 마찬가지
둘 다 똑같이 더블 바텀을 지지 했습니다. -쌍바닥-
더블 바텀에서 저점 깨지 않고 반등하면 그 반등폭이 대단히 큽니다.
실제 그게 그대로 보여줬던게 지난 저점일 8/6 입니다.
116만원 이었고 8/18 단 기간만에 179만원까지 올랐는데 이 사이의 갭도
서로 엎치락 뒷치락 메워지며 오르락 내리락 하다
9/22 근래 고점이 195.5만원까지 올랐었죠 빠르게.
그런떼 또 빠르게 한 달만에 내려간겁니다.
차트 기술에 대한 것들이 워낙에 많지만 신뢰도가 너무 낮은게 많죠.
그중에서 그래도 실제 매우 높은 확률로 결과 나오는 2 가지
[ 갭 메우기, 더블바텀 지지후 반등세 ]
적용 해보면 한 줄 결론은,
" 116만원 이하로 떨어지지 않고 반등한다면 167만원은 1개월 이내 도달할 가능성이 99.9% 다. "
데이터 상은 이런데 저 개인적으로는 길어도 2개월 이내라고 봅니다.
이게 맞을지 안맞을지는 1-2 개월 쯤 지나서 보면 알 수 있겠고 저도 결과 궁금합니다.
어차피 장투하는 입장이라. 수량만 욕심내야 해서.
167만까지 순조롭게 다시 반등하면 그 기조가 분위기 타고 다시 193만원 이전 언덕 돌파 시도 노크도 하겠죠. 한번에 뚫으면 그야말로 장대양봉으로 인해서 크게 돌파할 수도 있지만 시도만 하고 다시 떨어지면 순신각에 급락할 수도 있을텐데 167만원 넘으면 193만원 돌파 시도 가능성은 빠르게 진행될 확률이 80% 이상입니다. 맞고 떨어진이후에 긴 횡보나 이전 저점 보다 더 내려가는 지옥 가능성이 열릴 순 있어도 말이죠.
하닉 솔리다임만 아니여도 이렇게 까지는 안됬음 주식쟁이들 힘모아 sk 그룹 불매 운동이라도 해야 할듯
뉴스에서 솔리다임 얘기하지만 솔리다임 때문에 이렇게 떨어진거 아닙니다. 삼전, 하이닉스, sk스퀘어 그외 반도체 소부장 다 똑같은 그래프로 떨어졌고 혹자는 창신메모리 얘기하는데 창신메모리도 똑같이 떨어졌고 미국대장 마이크론도 약간 덜 떨어졌어도 비슷한 모양새로 떨어졌고 ai 관련 묶이는 웬디, 샌디스크, 시게이트 다 비슷하게 떨어졌습니다.
Etf 특징 때문에 하닉이 떨어지면 그게 전체를 잡고 내림
떨어지고 오르는데는 이유 없다고 봅니다. 어차피 투자는 다 기관이고 개인이고 사람이 하는일 요즘 ai 딸깍으로 프로그램 돌린다 해도 결국 그게 바스켓으로 묶여서 분위기 동향 타면 그대로 휩쓸리는거지 굳이 뭐 이유는 갖다 붙이기 나름인거긴 해서. 혹시는 매수할 돈이 없다 라고 하지만 또 분위기 오면 다 자금줄은 나올겁니다.
언젠가는.......... 그 때가 언제인지 모름. 그게 핵심임.
오래 걸리는 경우도 있는데 보통 채워질거면 한달 안에 채워지고 특히 11 12 1 이때가 어떤 주식판이든 몰아치기 쉬운 하락세 보다는 상승세나 산타 랠리 기대하는 때라. 지금 전체 세계 경제 돌아가는게 안좋긴 한데 저도 궁금합니다. 이런걸 다 이기고 결국 갭을 메울지.
4자 언저리 찍고 10000갑니다
언제? 가 항상 빠짐 ㅋㅋㅋ
데이터상으로는 1개월 내인데 개인적으로는 오래 걸려도 2개월 내라고 봅니다. 다시 반등 해서 메우는건 본문에도 그렇게 남겨둬 봐야겠네요.
오 형님이네요~!! 분석 멋잇어여~~
진짜 끝난모양이군요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