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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러굴러간다 | 21:48 | 조회 3783
아 어디 아픈줄 알았나보다 ㅋㅋㅋ
아님 맛이 변했다고 느꼈다던가?
아마 이걸듯?
커피숍도 비숫한 얘기 있잖아 ㅋㅋ 멀리 보여서 먹던거 뽑이놨는데 다른거 시키는거 ㅋㅋㅋ
40번째에 뭔가 미스가 있었던 것 같다
나는 그게 뭔지 알 방법이 없으니 좋은 기억이라도 심어드리자
몸이 힘들면 무심코 기름지고 진한 맛을 찾게 되긴 함.
저번에 음식이 잘못됐든
손님 기분이 오늘 뭔가 다르든
단골을 잡겠다는 의지가 느껴지네 ㅋㅋ
??? : 쇼유만 드시는 손님이 오셧다. 쇼우 만들...미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