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일본에서 몽골화재언급이 없는게 어이없는점
현재 일본에서는 VIVANT 라는 드라마가 2시즌째 방영중이다.
포스터만 봐도 평소에 관심 있는 사람들한테는 뭔가 익숙한 배우들이 보일 것.
저번 주 시청률은 무려 16.8% 찍고 고공행진 중인데..
그래서 이 드라마 내용이 뭐냐 하면..
일본인 요원들이 몽골을 배경으로 한 '발카 공화국' 을 무대로 활약하는 국뽕물임
당연히 '정의로운' 일본 요원들은 부패한 현지 권력과도 맞서고, 현지인들을 돕는내용
현실에선 일본인이 드라마의 배경인 몽골가서 불지르고 폐끼치고
중국에선 3400명 넘게 동원해서 그 불을 껐는데
일본에서는 쉬쉬하느라 아무 보도조차 없고
한편으론 바로 저번주 일요일에 방영한 몽골 배경으로 일본인 요원들이 중국상대로 활약하는 국뽕드라마는 시청률 16.8프로 찍고 있음







대충 냄새나는 거 어쩌구 뚜겅덮기 어쩌구
??? : 일본인은 메이와쿠문화가있어서 www
아 이거 그 넷플에 있던건가
남한테 폐끼치지 않는다는 메이와쿠 문화도 자기네들 기준으로 1등 인종인 갓본인과 갓양남들한테만 하는거고 3등 인종인 몽골인들한텐 적용안되는 모양
이게맞음 외국인에겐 민폐끼쳐도 입꾹닫
일본내에서도 약자한테는 저런 느낌으로 할 거 같다
메이와쿠 특, 아주 사소한 거에는 메이와쿠 찾으면서 진짜 중요한 것들은 무시하기 바쁜 굉장히 닌자 슬레이어 짤의 예법같은 군더더기 가득한 문화
이제 몽골은 한국밖에 없는건가
트위터로 퍼가면 일본인이 몽골가면 얻어터지겠는데
이 정도면 나라 자체가 민폐 아니냐.
일본이 메이와쿠 메이와쿠 하는 이유가 민폐가 심한 나라라서 역설적으로 강조하는 거 같아
냄새나는것은 덮는다
엥 일본인이 불질렀음? ㄷㄷ
ㅇㅇ..
ㅇㅇ
물론 일부러 방화를 한 것은 아니었지만 가지말라고 한 곳에서 하지말라고 한 짓을 하다가 불이 나버림
그것도 환경보호구역에 몰래 들어가서 낚시하다가
불날까봐 출입금지시킨 곳에 가서 촬영하고 끝나고 나오다가 차량 전복되서 그 영향으로 불났다고 하더라고.
난리났는데 보도도 안되는건 좀 그렇네.
닛산 전기차에서 화재 시작이라던데, 그래도 자연발화한건 아니고 꼬나박아서 그런거네
몽골에서 난 화재인데 중국인이 끔? 내몽골인가?
위치가 딱 그 사이라서 중국쪽에서도 시끄러웠다고 함
내몽골 국경 근처라서 양쪽 다 개판임
국경 인근이라 중국까지 번졌다나봐
언론이 보도 안 하고 쉬쉬하는 게 문제지. 드라마는 억울해보임
저런 제국주의스러운 드라마가 첩보스릴러랍시고 나온다고?
국뽕이면 몰라도 제국주의는 글쎄. 저런 식의 드라마는 미드 스파이물에서도 볼 수 있는 거라 이상할 건 없음
진짜로 방금 검색해봤는데 '일본어' 로 된 기사는 단 4개밖에 없음
그 중 하나는 중국업체 운영 사이트고
동남아시아의 독립을 위하여 서양과 싸운 정의로운 일본인~ 이라는 프로파 간다에서 발전이 없는 새끼들 ㅋㅋㅋ
진짜 ㅈ투명하다쟤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