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열렸던 눈호강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출산 후 6주만에 런웨이에 선 바바라 팔빈
전세계에서 가장 핫한 트젠 모델 알렉스 콘사니 ㅋ 배우 쪽에서는 헌터 샤퍼가 젤 핫한 트젠이고 모델 쪽에서는 이분
얼굴로는 빅시모델 중 가장 아름답다던 네덜란드 출신 다우첸 크루스 ㅋ 근데 이분도 이제 40대 중반쯤 됐으니 뭐
디카프리오 여친
터미네이터 며느리
스웨덴 출신 엘사 호스크 ㅎ 이분도 3달 전에 출산
호날두랑 사귄적 있고 브래들리 쿠퍼하고는 딸도 낳았던 이리나 샤크
최강 빡빡이 스타뎀 마누라
빅시 런웨이만 21번째인 브라질 출신 고인물 아드리아나 리마
여기는 20번째인 같은 브라질 출신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
한혜진도 극찬했던 탑오브탑 모델 캔디스 스와네포엘
예전엔 금수저 혜택 논란도 많았던 지지 하디드
마룬5 애덤 르빈 마누라
카다시안 패밀리 막내 카일리 제너
티모시 샬라메랑 연애중
여기서 얘가 입고있는 브라가 판타지 브라라고 보석으로 도배된 수백만달러짜리 브라고 매년 딱 한명한테만 입혀주는데 그런 영광을 왜 진짜 모델도 아닌 카다시안 애한테 주냐고 지금 논란도 많음
그 외에 축하무대로는
캣츠아이
테이트 맥레이 (Tate McRae)
메간 디 스탤리온 등
모델들은 이 분들 외에도 수십명은 더 있지만 가장 인기 많은 모델들만 가져와봄 ㅋ 저 인기많은 모델분들은 몇 명 빼고는 대부분 다 3, 40대 엄마들 ㅋㅋ
참고로 빅시 쇼는 18년까지 진행하다가 중단되고 24년에 재개해서 3년 동안 계속 진행중
그 사이 멈췄던건 매출이 안 나왔던게 주요한 이유였는데 pc 같은 문제 때문이었던거도 있지만 pc 자체가 문제는 아니고 그냥 여자들이 편한 속옷을 찾아입고 그런게 컸나 싶기도 하고
어쨌든 그 사이에 회사 리빌딩하고 주가도 회복해서 잘 나감























근데 이번 컨셉이 세인트 세이아야?
빅시는 항상 저럼
페가수스유성권!
매년 쇼마다 딱히 컨셉 같은거 없는거 같고 런웨이 쇼가 한 3-4부 정도로 나눠져있는데 각 부마다 레드, 블랙, 핑크, 청순, 섹시 등등 이런 컨셉은 나눠져 있음 ㅋㅋ 기본적으로는 자기 제품들 홍보도 해야하니까 제품에 맞게 컨셉을 나눠서 하는거지 뭐
이쁘다기보다는 강인해보이는 인상
바바라 펄빈 만삭 사진 본게 얼마 전 같은데 벌써 복귀라니ㄷㄷ
출산 후 6주만에 저 몸매가 나온다니...
캐쉬템은 날개지
진짜 관리 개빡셌겠다...
요즘 속옷은 날개가 필수구나
역시 치장템은 날개지
뭔가 다들 얼굴에 연륜이 느껴진다 싶었는데 이거 보고 한방에 이해
=> '인기많은 모델분들은 몇 명 빼고는 대부분 다 3, 40대 엄마들 ㅋㅋ"
예쁜누님들 컨셉이야?
애엄마랑 3040이 되게많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