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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구성. | 26/10/20 | 조회 3473
참말이야?
그런 곳도 없다곤 못하겠음. 내가 직접 보거나 들은 적은 없고, 또 본인이 대놓고 말하지도 못할테니... 그래도 아닌 곳도 많음. 내 담당 교수님도 내가 국책과제 따와서 예산 분배 관련해서 말씀드렸더니, 네 과제니까 너 필요한데 쓰고, 재료 모자란건 연구실에 있는거 가져다 쓰라고 말씀해주시더라.
우리는 주변에도 그런 곳 없었슴 랩바랩인듯
국내석사 국외박사중인데, 교육학 전공으로 저런 일 없긴 했음. 옆 랩실 포함해서 (대학특성상 옆연구실과도 연구사업 코워크 많이 하고 예산 행정 담당을 많이 맡았었음)
요즘은 안 저러는 곳이 더 많을 거임 15년 전 기준으로는 저러는 곳이 더 많았음
심각한곳은 아직 랩실에서 탈출 못해서 여기 글 못쓰고 있는거 아님?
시발
개무섭네
카르텔이라는 말이 ㄹㅇ 딱이다
웃긴 모먼트로만 보던게 갑자기 심각하게 느껴지네
난 학부생일때 부터 뜯김. 통장에 얼마 들어올건데, 고대로 어디로 입금 다시 하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