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금전왕 | 26/10/19 | 조회 458[6]
| 01:26 | 조회 1220[6]
루리웹-9151771188 | 01:13 | 조회 1395[7]
루리웹-3458142289 | 01:29 | 조회 2216[22]
| 01:21 | 조회 1314[4]
| 01:24 | 조회 300[5]
루리웹-1533465701 | 01:25 | 조회 712[3]
루리웹-6449271273 | 01:21 | 조회 1367[4]
| 00:42 | 조회 420[23]
야솔직히잡라라 | 01:20 | 조회 2416[11]
| 01:16 | 조회 1759[2]
tinyjoy | 00:41 | 조회 855 |보배드림
[5]
아는만큼see | 26/10/19 | 조회 1395 |보배드림
[4]
ㄹㅇ미친사람 | 00:57 | 조회 1493[9]
| 01:02 | 조회 2661
사이버펑크는 그거다.
어떻게 죽는지 까지가 애정의 범위야.
에프터라이프에 술 한잔 만들어야지.
이 도시는 죽어야 전설이 된다고
사이버펑크는 어떻게 사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죽느냐가 중요한 테마라고
또 다 죽이려는구나 이 장르는 이래서 맘놓고 못 보겠어
애정이라는게 그 캐릭터가 꼭 행복해지길 바라는건 아니야.
초월자가 가지는 관심처럼, 그 캐릭터가 파멸로 달려가더라도, 그 과정을 깊고 자세히 들여다보며 그 존재 자체를 즐기는 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