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말포이 TS시 루시우스의 보스력이 올라갑니다.
3학년까지와 달리 해리를 거부하는 말포이
벽에다가 화풀이.
퀴디치 월드컵의 죽음을 먹는 자들 습격사건
보스몹처럼 있는 루시우스 말포이
어둠의 표식
이를 보는 말포이
이를 보는 해리.
둘을 대비.
말포이를 붙잡는 해리
표정이 좋지 않은 말포이
해리의 손을
말포이는 뿌리치고 달려가는 구도
그러나 눈물
볼드모트의 부활에 함께 있는 말포이 부녀
적측에 서게 된 말포이
볼드모트 측의 2인자로서 중간보스로 있는 루시우스
오프닝 마지막은 3편까지 미소였던 것과 달리 비 맞으며 눈물 흘리는 말포이로 끝.
루시우스 말포이가 한국어로 치자면 간지폭풍 느낌이 됐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원작의 허당 악역이 아니라 히로인의 아버지이자 적측 2인자, 히로인을 주인공과 악의 세력 사이에서 갈등하게 만드는 요소로서 중간보스로서의 위엄이 확 올라갔습니다.
허당 악역에서 위엄 있는 보스 악역이 된 것이 말포이TS시 루시우스가 수혜자인 면모인거 같네요.
피해자인 면모는 딸의 감정 때문에 고생이 예고된.
해리 포터로서는 루시우스 말포이가 단순히 적이 아니라 '장인어른'으로서 넘어야 할 볼드모트 못지않은 강대한 적이니.




















"...라는 또 다른 가능성의 세계를 엿보았는데 넌 왜 그모양이냐?"
"마이 로드, 아무리 그러셔도 드레이코는 제 아들이고 말포이 가문을 이을 장남입니다..."
저기서 폼잡고 있는 죽먹자들 보스 루 시우스 장인어른 특
원작에선 술에 취해서 깽판치다가 어둠의 표식 보자마자 '흐에에엥 볼디가 돌아왔다 튀어ㅓㅓ' 하고 개빤쓰런침
죽먹자들 상위권 인재가 그 정도니ㅋㅋㅋ
볼드모트:넌 좀 다를 줄 알았다!(2인자란 놈이!)
그 대장에 그 부하잖냐 머머리코민둥산아!!
볼드모트:내 말 이해할 정도로 똑똑한 놈이 내 부하 중에 있을 리 없지. 그러니 신나게 호크룩스 자랑한다!
레귤러스:(난 알아들었다.)
근데 어찌보면 볼드모트의 생각도 맞는 것이 그 정도로 똑똑한 놈이 볼드모트 부하 계속 할 리도 없음. 레귤러스도 그거 듣고 얼마 후 배신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