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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는 조큼..
그 정직한 마음에 보답하기 위해 아저씨 100명을 준비했습니다
주소는 알아요
냄새가 시큼..
작중의 아저씨: 흑흑 믿음직해
랜깡의 아저씨: 아 씨1발
이레서 굿즈 랜덤박스로 파는거구나...
다 팔짱끼고앉아있으니까 구도가 폭력적인데
섬아저씨... 영화 안에서는 고맙긴 했지만 굿즈로 갖고싶지는 않다...
아저씨 다좋은데 제발 바지좀 입엇으면 주방일하는사람이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