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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5818232077 | 26/10/18 | 조회 669
그리고 사실 키캡 누르는 사람은 없었고 아저씨도 그런말을 한적이 없으며 사실 병원에 간적도 없는거임
리플리 증후군 ㅎㄷㄷ
이거 맞음. 사실 웃대라는 사이트도 없고, 난 스마트폰도 없는 거임..
그리고 전 여친도 친구도 없음...
주작글이면 ㄹㅇ이자너 ㅋㅋㅋ
??? : 윽...으.. 읏 그거 말랑이 아니야.
으홋.. 흑 흐으아아앗.. 하아...
아 아게 말랑이야? 이젠 단단이인데
문득 떠오른 건데창문 열어두고 찬바람에부랄좀 차게 해둔다음에손 따뜻하게 해서 만지면느낌이 꽤나 좋음
이야 나그네 벗기기 승자는 햇님이 아니라 차가운 도시 바람씨였네
부랄차가워져서팽팽탱글한데주름은 져있어서뭔가 신기한 촉감이거든
미친놈들
나도 가족 일로 가본 적 있는데 생각보다 사람이 많아서 기다려야한다는 것과 젊은 친구도 많다는 점에 새삼 놀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