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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나그네길..
좋은일 하셨습니다.
제가 글쓴이님을 잘 모르지만,, 그래도 응원합니다..
그 할머니는 뭐지?? 하고 집에갈때 아들 벤츠 타고 집에 가죠
가끔 인생을 진짜 살아내는 경험을 하게됩니다. 오늘이 그날인기봐요
대단하시네여 ㄷㄷㄷ
그래도 심성이 착해서 그런거죠.
저도 고등학교 시절 부터라고 해야 하나 아니면 외할머니하고 어릴때 생활을 해서 라고 해야 하나
시장이나 거리에서 할머니들 쪼그리고 야채나 과일 바구니 소량 넣어서 팔고 계시는거 보면
그냥 못 지나치겠고 폐지나 고물 주우시는 경우도 그렇고.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누굴 돕고 베풀며 살아가고 싶은 마음은 인간 누구에게나 있는 거죠. 이번에 그런 마음이 들었다고 하지만 남을 위해 문을 잡아 주거나 약자를 위해 자리를 양보하는 것들이 모두 선한 행동이라 생각해요. 애가 보호자 없이 혼자 있으면 혹시나 잘못될까 관심 가지고 지켜보는 그런 행동들이 모두 선한 행동이었다 생각해요. 내 것만 찾아 먹으려 했다지만 돌아보면 좋은 일도 꽤 하셨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