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틀러가 무덤에서 놀랄 프랑스 근황
시위대의 약탈과 방화로 불타고 있는 파리
그리고 아무렇지도 않게 가이드하고 있는 관광 가이드
[5]
실버올리브 | 01:34 | 조회 1059[6]
| 01:30 | 조회 1117[5]
루리웹-9378537259 | 01:27 | 조회 896[8]
adoru0083 | 01:27 | 조회 1648[13]
| 01:30 | 조회 2147[20]
| 01:24 | 조회 2059[10]
| 01:23 | 조회 2898[15]
뭘쳐다봐유게뤼 | 01:21 | 조회 837[6]
| 01:04 | 조회 931[2]
lilli!!IIi!!lI | 26/10/18 | 조회 529[26]
| 01:14 | 조회 4033[2]
루리웹-3175334271 | 26/10/18 | 조회 571[9]
실버올리브 | 01:10 | 조회 778[10]
| 01:14 | 조회 863[6]
| 26/10/17 | 조회 631
최근 바바라 터크먼 여사의 "먼 거울"이란 중세사 책을 읽었는데..
파리 폭동은 14세기에도 일상이었음...
히틀러가 왜 놀람
히틀러의 패전 직전 유명한 명령 중 하나가 파리 불태우는 거였음. 장교 하나가 씹어서 결국 파리가 무사했었나?
어쨌든 그걸 상징하는 유명한 어록인
파리는 불타고 있는가? 이 말이 있음
먼 전쟁터 관광온 느낌 드냐...
https://x.com/LucAuffret/status/2111512931561066852/video/1
우리 민속놀이 석전도 볼 수 있음
???: 여러분이 이 다리를 보는 마지막 관광객이 되실지도 모릅니다.
지금 눈에 담아가세요!!!
" 파리는 불타고 있는가? "
파리는 불타고 있는가?
...왜?
퓌러의 꿈이 80년이 넘어서 이루어지는구나 ~
현대 프랑스가 불타는건 (구)모던3만 그런건줄 알았는데...
확실히 진귀하다면 존나게 진귀한 볼거리긴 하네....파리 관광에서 볼 거라고 생각한 볼거리는 아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