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상황이 심각 했었던 게 어제오늘일이 아니었던 이유
유게에서도 해외 관심 없더라도 간혹 나오는 뉴스로 알음알음 들 알고 있었겠지만
지금 유럽 자체가 좀 그런 경향이 강해졌는데
불란서는 특히나 불만이 엄청나져서 민족주의 열풍이 휩쓸고 있는지 꽤 되었지
이제는 새롭지도 않아 독일에서는 신 나찌즘이 다시 불고 있기도 하구
2024년에 조기 총선을 했었어 마크롱이 너무 못 하니까
근데 이 때 1차 투표 결과가 오졌었어 민족주의 아주머니가 대두하게 되는 결과 였고
당시에 상당히 막 사회적 불안감이 컷지 프랑스는 역사적 특성상 이민자들 출신들도 많으니까
당시에 프랑스 국가대표 축구 선수 킬리언 음바페가 대회 중에 투표 독려 까지 해가면서
민족주의 정당 낙선 운동을 했어야만 했을 정도 였음
그리고 유게이들도 간혹 터지는 뉴스로 프랑스 소식 보면 저기는 왜 항상 때려 뿌숩는 뉴스가 빈번하게 올라오냐 라고 할 정도였긴 해
근데 이번 시위는 젊은 층들이 현 정부에 불만을 표출 하는 시위인데 그 대안이 저 아줌마 속한 정당이라 함












문제를 해결하려고 나치를 뽑는것은 불에 기름 붓기라는걸 왜 잊어버렸을까
지금 상황 보면...이미 그런 생각 조차도 하고 싶어하지 않는 경지에들 가 있는 거 같음
그걸 알던 사람들은 다 늙어죽어서
기득권층이 뒤에서 느그들이 뭘 할 수 있는데? 나치 뽑게? 하면서 티배깅을 실시간을 날려대니까
애초에 나치도 선거 이겼지
나치 승리의 배경 중 하나가 영프의 전쟁배상금 독촉이 거의 말그대로 독일 죽일라고할 지경이었어서인데 그걸 이제 스스로에게 실험중인가봄
eu해체가 멀지 않은 느낌이 드는중
인류 역사가 반복 된다고들 하는데 지금 같이 인터넷 연결도 되고 인권 교육에도 힘쓴 시대에 어떻게 옛날 처럼 또 그런 시대가 오겠냐 라고들 생각 했는데 조금 성질은 다를지 몰라도 결국 박탈감 사회에 대한 불만 이런 것은 시대를 막론하고 생기게 되기 때문에 그 굴레를 벗어날 수 없는 것이 인간의 운명인 거싱가!
젊은층의 기득권층(아무래도 나이가 제법 있는)에 대한 실망 > 분노
사실 여기까지는 매우 매우 흔하고 보편적임
다만, 지금 보이는 모습은
"그래 그냥 다 때려부셔버리면 해결된다"
여기에 과몰입하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는게 현시대같음
트럼프도 이 틀에서 벗어나지않고 정확하게 일치함
미국 민주당이 맘에 안든다 > 앞뒤 안재고 사건도 잘 모르지만
아무튼 다 쳐부수면 미국이 위대해진다 > 트럼프 당선
거기다가 SNS도 점점 더 단순한 방식으로
사람들을 서로 미워하고 분노하고 혐오하도록 조장하면서
더더욱 이런 단순한 "아무튼 다 쳐죽이면 된다"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많아짐
SNS로 더 연대를 해서 그런지 더 모이기 쉬워서 그렇게 되는 거 같기도 해
마크롱이 지지율 밀리니 도박성 의회해산 갈겼는데 당연히 못이겨서....
그래도 1위는 못 하고 다른 좌익 성향 정당이 1위를 하는 반사이익을 누렸는데 거기도 잘 못 했어 아마
해산후 선거에서 여당이 2등도 못했단 점에서 도박이 패가망신의 지름길이라는걸 잘 알 수 있는....
근데 지금 시위하고 있는 계층은 저 아줌마 반대인 멜랑숑 지지파 아닌가
저 시위 터지면서 반대층이 결집 하는 그런 효과도 있다고 하더라구
장뤼크 멜랑숑도 딱히 정상은 아니어서
오히려 재정적으로 볼 땐 더 문제일지도
멜랑숑은 지지파 지지를 받고, 르펜은 반대파 지지를 모으는....
애초에 EU같은걸 뭐하러 하냐? VS EU규정이고 뭐고 중앙은행 채권 태우자!
좋은 승부다....
기존의 것들을 자신과 다르다는 논리로 배척하고 자기는 기존보다 더 우월하다는 마인드를 가지는게 요즘 추세인건가.
인류의 역사라고 함
것도 있고 그냥 더이상 '대화'를 원하지 않음
상대방과 진심으로 대화하려는 노력
이해하는 노력을 되게 깔보고 무시함
머리아프고 힘드니까, 그치 어렵지
근데 그게 원래 세상이 돌아가는 방식이고
세상은 원리 더럽게 머리 아프게 돌아가는건데
이제 그냥 다 싫고 내가 옳고 나에 반대하는 것들은
다 쳐죽여라는 결론만 냄
문제는 시위하면서 부시고 정권바뀐다해도 뒷수습이 되나? 싶음
시한폭탄 멈출수있는 정치인이 존재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