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건때처럼 도망가는 기업 막으려는 시도 안한게 아님
시작은 이 조-바이든에서 부터 이다.
이 양반은 '자기 아들 의료비 때문에 파산할 뻔한' 사람으로,
현 상황의 자본주의 문제에 대해 개혁할 의지가 있던 사람이었다.
그런 그는, 가장 시급한 문제 중 하나로 법인세 인상을 꼽았다.
왜냐하면..
그당시에도 미국 부채는 무지막지하게 상승해 있었고, 이후에도 상승할 예정인데,
이 부채를 감당하려면 당연히 세수가 많이 있어야 했다.
그 세수는 당연히 '지속적으로 발전 중이었던 미국 경제'가 부담해야 되는데...
그당시 미국 경제의 '성장'을 담당하는 다국적 IT기업들은 그럴 생각이 없었다.
애초에 '세금 납부자'들이 되어야 할 '노동자' 자체가 적은 이 기업들은
세금 까지도 온갖 방법을 통해서 적게 내고 있었다.
특히, 이들의 주요 세금 도피처로는...
네덜란드나...
아일랜드 같은 곳으로,
이들 국가들의 법인세는 매우 낮은 수준으로 유명했다.
이런 낮은 법인세로 도피하면서, 돈은 돈대로 계속 기업에 쌓이는 구조였기에,
당연히 이런 돈들은 암세포마냥 사회에 쓰이지 않고 뭉쳐져 경제를 좀먹고 있는 것이었다.
이를 막기 위해 바이든은 '최저 법인세'를 제안했다.
서방국 및 미국에 대한 최저 법인세 15%, OECD국가 12.5% 등등,
이 최저 법인세 적용에 무려 130개국이 넘는 국가들이 합의하면서,
'더이상 법인세로 기업이 타국으로 도망치지 못하게 만드는' 기초가 만들어지려 했었다.
그런데.....
얘가 대통령이 되어 버리고,
이 문제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President DJT
로 끝나 버렸다.











마가야로
세계의 파멸
가장 핀포인트로 쏴죽여야할 놈이 결정권자가 되어버렸다
그리고 신럼프가 미국 재정을 좀 먹는 사악한 오바마 케어를 개박살 내고
대규모 부자감세와 증여세를 폐지해서 미국을 낙원으로 만드셨음
미국 정상화는 신럼프
사실 자기돈을 감세하려고 저렇게 한거 아닐까?
뭐 의회와 대통령 모두 중국이 뽑아준것도 아니고 미국 시민들의 민주적 선택이었으니 그렇게 가는거지요....국민의 뜻대로
도람푸 뽑은 미국인 : 오오 드디어 빨갱이 새끼들을 몰아내고 자유주의 락원을 건설했다!!!
어허 신럼프께서 낙수효과 큰 그림을 그리는 걸 아직도 못 보는 좌빨이구나
애초에 세금 회피 하려고 도피까지 하는 양반들이
평소에 세금을 성실히 납부했을까 싶긴 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