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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본인은 할까 안 할까...
???:죄는 씻을수있습니다
십자가를 보고 ㄸ치면 괜찮다는건가?
예수도 남자인데 십자게 못 박힌 헐벗은 남자만 보라는 건 BDSM 게이가 되라는거구나
와 예수님 보고 딸치기!
아하
십자가에 매달린 예수님 보고 딸치는 이상성욕자가 되라 이거구만?
제목만 보고 엄한걸 생각해버렸어
딸딸이를 안친다는건 몽정을 한다거나 섹123스를 한다거나겠지
근데 보통은 후자더라고 부인과하던지 사먹던지,,,
이제 성벽 뒤틀린다
"아 예수님! 예수님!!!! 예!!!쓰!!!!!"
십년쯤 됬네 자식들은 아버지를 따르고 있을까
예수보고 딸치라는거지?
뭐 안하면 예수님이 대딸이라도 쳐준대?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뭔가 하지마라고 존나 하는 종교인은 매우 높은 확률로...
일반적으로 성욕은 나를 포함한 그냥 누구나 가지고 있는 감정이기에 그렇게 심각하게 바라보지 않음
다른 사람도 나와 같은 성욕이 있겠구나, 하는게 그렇게 이상하거나 공포스럽지 않음
그런데 성욕이라면 저렇게 극단적으로 구는 사람은 대체 본인이 어떤 성향이길래 저렇게까지 구는걸까? 싶음
진정으로 교화가 필요한자는...
하응?? Yes 님처럼 절 괴롭혀주세요오오오오옷??
헤으응?? 면류관이 머리를 마구 찔러버려요오오오오오옷??????
아항...건전하게 이러란 소리구나. ㅋ
공기가 아깝다
ㅋㅋㅋㅋ진짜?
진짜로 그렇게 됐다고 생각해? ㅋㅋ
십자가 어흐 예수님 어흐 썬더엇